현대 엠 포인트 안쓰고 있는걸로 이만큼 샀다 유월이 즐거워 질듯^^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들이 줄줄이 출간될때 표지만 보고 왠지 거부감이 들어서 읽지 않았다.엄마 집에 있길래 빌려 본책.쉬운 문장 복잡하지 않은 줄거리 마치 동화를 보는 것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나름 ‘오호‘괜찮다.
세무서 상담 신청까지 하고 방문했는데 상담 직원은 질문 제대로 듣지도 않고 이 책 복사해서 주려고 한다.자기 바쁜데 왜 복잡하게 상당신청 했냐며.어이가 없어서 그냥 책을 사서 봐야겠다. 책보고 내가 척척 세금 계산하면 내가 세무사 해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