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좋아하지만 중고서점에서 이 책과 심야식당이 눈에 띄면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는 만화
소소하지만 다정하고 마음 따뜻한 자매들의 소소한 이야기도 좋고
또 한가지 좋은 점은 굉장히 컷이 많고 대사도 많아서 한시간 정도는 나를 재미있게 해준다는 것.
그리고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이 책 보고 그날 연어회 먹었다.
만화에 나오는 전갱이 튀김,크로켓도 먹어보고 싶다.
뉴욕 미스터리 단편집으로 알게 된 낸시 피커드
이 책은 애거서상 매커비티상등을 받은 책이라 괜찮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은데
반전도 없고 묘사도 그저 그렇고 등장인물들에 몰입도 안되고
음 많이 실망이다.도대체 얼굴이 짓이겨진 여자 시체가 성녀가 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암환자는 왜 나온건지 결말은 흐지부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