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스몰 플레인스의 성녀
낸시 피커드 지음, 한정은 옮김 / 영림카디널 / 2009년 1월
평점 :


뉴욕 미스터리 단편집으로 알게 된 낸시 피커드

이 책은 애거서상 매커비티상등을 받은 책이라 괜찮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은데

반전도 없고 묘사도 그저 그렇고 등장인물들에 몰입도 안되고

 

음 많이 실망이다.도대체 얼굴이 짓이겨진 여자 시체가 성녀가 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암환자는 왜 나온건지 결말은 흐지부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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