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스터리 단편집으로 알게 된 낸시 피커드
이 책은 애거서상 매커비티상등을 받은 책이라 괜찮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은데
반전도 없고 묘사도 그저 그렇고 등장인물들에 몰입도 안되고
음 많이 실망이다.도대체 얼굴이 짓이겨진 여자 시체가 성녀가 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암환자는 왜 나온건지 결말은 흐지부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