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primary fear영화의 원본인데 옛날책이긴 하지만 내용은 괜찮다. 절판된 책이라 인터넷 중고로 구매했는데 책 상태가 후덜덜.옛날책이긴 하지만 책 곳곳에 얼룩에 누렇게 들ㄸㄷ고. 배송비 내고 쓰레기를 받았네. 미스터리 소설과 영화의 르네상스는 1990년대와 2000대 초가 아닐까. 약간 전형적이지만 뭔가 깔끔하고 익숙하고 풍성하다. 요즈음은 얍삽하게 머리 엄청 굴려서 복잡한데 이팩트가 없네. 그나저나 애드워트 노튼은 뭐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