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후 에드거 앨런포를 읽어 본적이 없다.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들의 앨런포에 대한 헌사와 16편의 단편을 묶은 책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약간의 실망이다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황금벌레는 지금 읽어도 만족하지만 그외의 시라던가 붉은 죽음의 가면,아몬틸라도의 술통등은 난해하다.한달 넘게 붙잡고 있었다.번역의 문제인지 내이해도의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