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 레인과 다코타 패닝이 나왔던 영화. 나이들어도 다이안 레인은 세련되게 이쁘구나. 어린 영아 살인사건 용의자였던 어린 두 여학생. 누가 거짓말 하는지.반전도 괜찮고 책도 읽어 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