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영화인가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도 사랑스럽고 이야기하면서 머리를 인형처럼 좌우로 자꾹 흔들면서 이야기 하는데 완전 귀엽다. 내용도 아기자기 하면서 재미있고. 예전 뉴저지에서 공부하면서 주말마다 뉴욕에서 놀았었는데 영화보면서 그때가 생각나 너무 그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