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과 왜곡된 기억 잠재된 기억 사실이 섞여서 중간까지 읽기가 괴로왔다. 그나마 중간 이후부터 속도가 붙어서 별 2개 줌. 근데 결말은 이게 뭔가. 마지막에로비차우드가 주머니쥐를 본건 또 무슨 의미일까?나이가 들수록 편협된 나의 취향에 모든 것을 맞추라 하는 진상 독자가 되어 간다.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