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을 읽었는데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뇌종양으로 인한 망상인지 뒤죽박죽이다.예전에 조현병 환자를 본적이 있는데 말도 똑 부너지게 잘하지만 논리적으로 맞지않는 소리를 하루종일 하던데 지금 이 책은 조현병 환자의 망상을 따라가는 내용같다.끝까지 읽을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