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96년도에 산거 같다.예술과 추리가 엃힌 독특한 내용과 20대가 썼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꽤 탄탄한 스토리였다.그때도 다음 차기작이 궁금했던 작가인데 갑자기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봤는데 이 작품외에는 없었다.너무 안타깝다고 생각된다.프랑스로 유학 갔다는데 그냥 거기서 사나?별일은 없겠지?내 오지랖은 태평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