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들리에
김려령 지음 / 창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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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마음대로 낳았으니까 당연히 책임도 져야지˝
˝어떤 생명도 지가 승인하고 태어나지 않아.니 말대로라면 내 마음대로 낳았으니 니 생명권도 내가 쥔 거니?죽여도 돼?˝
7개의 단편소설 미진이, 만두,파란아이,이어폰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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