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던 소설.(분노는 이상한 연민으로 바뀌었다 최소한 엄마는 노력했다 마지막 날까지.어느 누구보다 힘겹게 노력했다)(리비,네가 해낼 줄 알았어.알고말고 뭘 해냈는데요?좀 더 힘내서 노력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