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웠고 분주하고 진빠지는 8월.책을 읽는것이 쉽지 않았다.두세권의 책을 붙잡고 있으나 집중하기도 마치기도 힘들다.자꾸 쉽게 넘길수 있는 만화책만 찾게 된다.만화책 이지만 잔잔한 재미와 따뜻한 위로가 왼만한 소설보다 더하다.영화보다는 만화책에 좀 더 점수 주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