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없다면 저자처럼 살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아이 키워보면 알지 않을까 아이 키울때는 정말 나보다 아이를 더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육아자체가 되지 않는다는걸.잠도 포기하고 밥먹는것도 화내는것도 참으면서 엄마라는 이름으로 산다 그런 자식이 무자르듯이 독립할때 심적으로 정말 아무렇지 않게 가능할까 그리고 노인이 되서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것 만큼 무서운것이 있을까? 가족이 응원해줄때 힘이 나는것 아닌가 그런 가족을 필요없다 부모하고도 연락 안하고 자식도 필요없고 오직 반려자만 있으면 된다 라는 저자 생각은 난 공감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