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 척 500일간 세계를 누비다! 시리즈 2
태원준 글.사진 / 북로그컴퍼니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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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럽편 카우치 호스트라는 민박형식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여행이 더 풍요로워 진다.작년 서유럽이후 열시간 넘는 비행은 사양하고 있었는데 터키 쬐끔 끌린다.효심덕에 인세 많이 받았겠다 싶다.엄마가 아들 취업도 시켜줬네.남미편도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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