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램의 용기 - 앞으로 한 발짝 내딛게 만드는 힘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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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경하는 한비야 내가 대학생때도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항상 공부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너무 좋다 그동안 쉰둘에 터프츠대학에서 석사공부를 하고 이대에서 강의를 하고 계셨구나 난 계속 같은 자리인데..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에 내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난 지금 대답할 수 없는데...다시 돌아가야 할까 살인적인 듀티에 한달에 열명이상의 익스파이어 퇴근하기 힘들고 퇴근해서는 에러친것 걱정되서 불면에 고생했던 그곳 하지만 그때는 분명히 임상에 있다는 자신감과 보람이 있었는데 지금 이곳에선 남 헌담과 대충 시간때우는 내모습만 있는데...나쁘진 않지만 가슴이 뛰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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