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기에 없었다
조너선 에임즈 지음, 고유경 옮김 / 프시케의숲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얼마나 작고 얇으냐 하면 배송 받을때 책이 아니라 cd시킨 줄 알았다.
한장에 문단 3개 들어가는데151페이지.
30분이면 읽음. 단편집에 있는 단편 하나 1만1200원 주고 샀다 하면 됨.
내용이 짧아서 그냥 전개되다끝난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