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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를 위한 밤 ㅣ 데이브 거니 시리즈 2
존 버든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658과 같이 샀는데 먼저 읽었다.존버든 작품은 첨인데 641쪽의 굉장히 두꺼운 책이다.나쁘지는 않으나 솔직히 주저리 주저리 필요하지 않은 스토리를 너무 가지쳐 놓고 두꺼운 페이지 임에도 주된 스토리는 잘 못 이끌은 느낌이다.
매력적인 인물 질리언을 외모외에는 묘사도 없고 도대체 얘가 무슨 짓을 한건데 의문만 든다. 주된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이끌었다면 좋을텐데. 주로 거니와 아내의 불화가 대부분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