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네오 클래식
헤르만 헤세 지음, 김연신 옮김 / (주)열림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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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힘들게 싸워 알을 깨고 나온다. 그 알은 세계 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한 세계를 부숴야만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다.

잘 읽힌다면 이 책 ! 예뻐서 모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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