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읽은 부분의 내용을 잘 아는가를 확인한다기보다는 아이의 소감이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놓고 함께 대화한다는 기분으로 하시면 됩니다. - <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지음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