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를 보면 크게 총 3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부의 부제는 [가장 확실한 행복을 위해] 입니다. 1부에서는 스토아주의와 에픽테토스의 개론에 대한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의 주가 되는 이론의 기초를 알 수 있죠.
다음 2부의 부제는 [나를 지키는 실전 철학 연습]이예요. 2부에서는 에픽테토스와 스토아주의에 관한 실전 지침이 나와있어요. 모두 53개의 절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전과 거의 똑같은 절도 있긴 하지만 많은 부분이 저자가 21세기 이후 현대 사회의 관점에 맞게 수정을 거쳐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부의 부제는 [그리고 새로운 스토아철학]입니다. 3부에서는 저자가 새롭게 수정한 스토아주의를 고전의 것과 비교 분석해보고 있어요. 현재 우리의 삶에 반영할 수 있는 '현대 스토아주의'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 뒤에 각주에 대한 설명과 부록, 참고문헌으로 이 책은 마무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