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재 팀장님 잘 생겼어요. 오현우 씨도 잘 생겼어요.옛날 느낌 나지만 클리셰는 언제나 먹힘. 물감칠한 듯한 느낌도 옛스럽지만? 좋아요.
엘리야요한 이 아니라 줘도못먹어 아닐까. 루스가 그 오랜 시간 가까이 너랑 음탕한 짓 하고 싶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눈치없는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