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같은 그림인데 속 컬러 일러스트가 예쁘다.아는 메뉴가 많아서 어떨까 했는데 좋았다.명란젓 랜드, 라니, 부럽다.도부지루, 는 비슷한 아귀 맑은탕 이었나 전골 비슷한 건데 고춧가루 없이 채소 많이 들어간 거 먹어본 적 있는데 이 작품에서도 만가닥버섯 들어갔는데 먹어본 것도 만가닥버섯 들어가 있었는데 만가닥버섯이 써서 이 음식 말고 다른 음식에 쓰는 게 좋지 않을까 했던 기억이 있다. 내가 맛을 잘 모르는 걸 수도 있다. 한 번 먹어봤음.로스트비프 덮밥, 금방 끝난 느낌이라 ? 했는데 끝부분에 다시 더 나왔다.맛있는 음식들이 계속 나오고, 좋은 내용, 피곤하지만 읽을 수 있어서 계속 읽다보니 다 읽었다. 에피소드가 많아도 짧은 편이라 그런가, 못 읽을 것 같아도ㅡ컨디션 때문에. 쪽수 많지 않음. 134쪽ㅡ안 멈추고 한 권 다 봤다. 즐거웠다.사장님 최애가 이이누마, 이이누마 먹는 모습 멋지다고 하시는 거 재밌었다.#선배살구 새안심 크림 안미츠, 궁금하다./칼로리는 맛의 척도야./ 맨 마지막장.
표지에 주인수 귀엽다. 세모 송곳니가 귀엽다.본편 첫장에 이야기에 설정된 배경인 임시결혼제도 에 대한 설명 재밌고그 뒷장에 나오는 주인수 설정인 기둥서방 이야기는 일본비엘에서는 굉장히 흔하고주인공이 유치원 때부터 주인수만 일편단심이고 결혼하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는 좋다.본편에서 주인수는 어릴 때나 커서나 항상 귀엽게 나온다. 작가님의 주인수 사랑.이야기는 익숙한 부분들이 많다. 비엘 아닌 분야에서도 봤던 내용이라.그래도 생각보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있어서 기대보단 좋았다. 주인공이 주인수가 확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나, 주인수 좋아해서 울거나.그림도 기대보다 예쁘고 귀여웠다.주인수가 귀엽고 솔직하다.대여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