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주인수 귀엽다. 세모 송곳니가 귀엽다.본편 첫장에 이야기에 설정된 배경인 임시결혼제도 에 대한 설명 재밌고그 뒷장에 나오는 주인수 설정인 기둥서방 이야기는 일본비엘에서는 굉장히 흔하고주인공이 유치원 때부터 주인수만 일편단심이고 결혼하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는 좋다.본편에서 주인수는 어릴 때나 커서나 항상 귀엽게 나온다. 작가님의 주인수 사랑.이야기는 익숙한 부분들이 많다. 비엘 아닌 분야에서도 봤던 내용이라.그래도 생각보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있어서 기대보단 좋았다. 주인공이 주인수가 확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나, 주인수 좋아해서 울거나.그림도 기대보다 예쁘고 귀여웠다.주인수가 귀엽고 솔직하다.대여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