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상류층의 평범한 러브 스토리 입니다, 공이 인간은 아닌.이런 점잖고 평범하고 요상하고 갈 데까지 간 듯 한 보통의 시대물 판타지 같은, 기대보다 전개, 구성이 나쁘지 않은 작품에오타가 있으면 거시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