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와시오 님 작품들 보면ㅡ이 작가님 작품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ㅡ 별 내용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찡한 기분이 들까.ㅡ그냥 내가 컨디션이 나빠서 그런가. 이 작품은 초반만 그랬던 듯 하지만.무표정 무덤덤 남자답고 멋진 까만머리 까만눈 주인수 님이 늑대님 귀를 만지고 싶으시다는데 내가 두근거리는 건 당연하다.보면서 기분 좋았다. 스트레스 많이 풀렸다. ㅡ금방 또 컨디션 나빠지겠지만.이벤트들 덕분에 전자책 소장했는데 잘 했다.감사합니다.20230608 소장. 읽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