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눈에 확 들어온 작품이 타카 님의 <실연 중독> 인데 ㅡ아직 까지도 못 보고 있다.ㅡ 이 <러브 허그 테라피> 먼저 봤다.그림도 연출도 조금 새롭고 좋다. 하지만 어마무시하게 예쁘거나 작화가 완벽하게 고르거나 하지 않은데 좋았다. 별로 안 야한 것 같은데 왜 야하지. 수가 귀여워서 야한가. ㅡ 내가 지금 많이 피곤한가. 요즘 많이 피곤하긴 한데.내용도 평범하다면 평범한데독백이 들리는 것 같은 것도, 독백이 귀여운 것도 ㅡ 이 작품만 그런 건 아닌데도 ㅡ 좋았다.이야기가 무지하게 새롭다거나 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좋았다.제목이 내용과 잘 어울린다.귀엽다.20230403 월요일 읽음20230403 리뷰 씀씼어 ㅡ 오타 이거 하나 봤는데 조금 아쉽다.ㅡ49쪽 맨 아래.(본편에 2쪽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인데.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