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라고 해도 될 정도로 부분 부분 익히 보던 내용들이 있어도 그런 게 없는 작품들은 드물다.신인 작가님 작품이 이 정도 내용에 그림에 씬이면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그림이 디테일하고 많아서 크게 봐야 좋다.한 번 더 보고 리뷰 쓰고 싶은데 3분의 1까지 보고 더는 미루고 싶지 않아 일단 이 리뷰 쓰고 다음에 다시 보든가 하고.내용도 좋은 부분 있고 그림 예쁘고 씬 야하고 좋다.신인 작가님이라 어디서 본 듯 한 컷이 보이기는 하지만 괜찮다.애일 이란 단어 예쁜 단어구나. 이 작품 덕분에 애일 뜻 검색해봤다.감사합니다.20230215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