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토끼마블 이벤트 페이지 상단 돌아가는 표지판 처음 봤을 때 표지가 눈에 많이 들었던 작품. 표지 일러스트, 제목, 쵸쵸영 님 보여서, 바로 구매한 작품.표지의 빨간딱지가 너무 커서 잠깐 꽤오래 사지 말까 했으나 일단 샀다.저렇게 크면 옛날에 나왔나 싶기도 하고일단 표지 예쁨을 감소시켜서 아쉽다.표지랑 제목이 재밌는 냄새 풍겨서 확 끌렸다.내용은 오월동주 보다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