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말이나 쓰자면210쪽 정도인데 꽉꽉 채워져 있는 느낌ㅡ내가 피곤해서 읽는데 오래 걸린 느낌인 거겠지만.문체가 스릴러 느낌이 나는데 내가 피곤해서 그런걸수도있고 그냥 평범하게 단순하게 쓰인 글 느낌이겠지주인공 예호의 오라비가 책 좋아하는 내용이 눈에 띄고작가님 스릴러랑 책 좋아하시나 이러고그냥 일상적이고 감정 표현 툭툭 하고 평범한 일상 느낌일상이란 게 그렇지 사람 관계가 다 그렇지 하고ㆍ당과 어떤 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