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조금 읽다보면 전에 봤던 글체인데 아 기나긴 사랑의 그림자 싶을 정도로 작가님 특유의 습관이 있으심.90쪽 정도인데 후반 30쪽 정도가ㅡ앞의 60쪽도 좋지만ㅡ좋았던 듯.평범한 이야기는 많이 봤지만 평범해서 좋은 거고.성애 장면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