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스러운 내용이 참 많아요. 2019년 작품이라서가 아니라 오래 전부터 익숙한 이야기지만 거기에 작가님 개성 넣어서 작품에 아주 잘 표현하면 보는 사람은 즐겁습니다. 화이트칠이 매우 아쉽습니다.솔직한 수 가 참 매력적입니다.대형견 공 은 항상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