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꺼내 먹는 사자성어 따라 쓰기 -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콩심콩 팥심팥 3
우당탕실험실 지음, 황재윤 그림 / 마카롱플러스미디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카롱에서 하루에 하나 꺼내먹는 시리즈 <콩심콩 팥심팥>의 세번째인 사자성어가 나왔다. 하루에 하나씩만 읽고 배워서 따라쓸 줄 알아도 아이의 어휘력은 물론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문해력과 독해력도 쑥쑥 자라날 것 같은 책이다.
사자성어는 한자가 기본이어서 한자를 모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한자의 음과 뜻을 알려주는 동시에 설명과 같이 세네컷 만화로 사자성어와 관련된 생활 속 상황들을 그려놓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놓았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집중해서 사자성어를 따라 써보고 사자성어의 뜻을 다시 한 번 풀이하며 써보도록 했다. 또한 사자성어와 같은 상황이 내 경험 속에 있는 것을 떠올려 보며 내 것으로 만든다. 어제 배운 사자성어를 다시 복습하는 시간까지 마무리하면 하루 하나 꺼내먹는 따라쓰기가 완료된다.
10일차마다 퀴즈로 그동안 배운 사자성어를 다시 기억하며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다.
사자성어의 차례는 ㄱㄴㄷ순으로 되어 있으며 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사자성어들이 보인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하루에 하나씩만 따라쓰기를 해도 겨울 방학을 꽉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주부터 겨울 방학의 시작인데 아이는 벌써부터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읽어버리려고 한다. 아이에게 과유불급 하지말고 일취월장 하는 마음으로 낼부터 시작하자고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하루하나꺼내먹는사자성어따라쓰기 #콩심콩팥심팥3 #우당탕실험실 #사자성어따라쓰기 #마카롱+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 #도치맘이벤트 #도치맘서평단 #서평단후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욱!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 초록색 태양이 있다고? 눈에도 냄새가 있을까? 아하, 그렇구나 - 초등 교양 지식 4
아라키 켄타로 지음, 오나영 옮김, 허창회 감수 / 서사원주니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비롭고 흥미로운 날씨 도감]이 구름과 하늘, 날씨에 관한 설명이었다면 [더욱!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은 신기하고 놀라운, 궁금증이 생기는 날씨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게다가 일상생활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는 하늘 관찰법이나 간단한 실험으로 날씨의 변화나 원리 등을 알 수 있다.
귀여운 기상 캐릭터들이 책 속에서 나와 날씨를 이해하는 그림으로 시선을 끈다. 대단한 구름, 하늘, 기상, 계절 그리고 날씨로 이어지는 차례는 세부적인 관찰에서부터 전체적인 날씨 관찰까지 가능하다.
구름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구름의 생성원리를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게 되는 것도 흥미로웠지만 구름을 세는 방법이라든가 손가락 하나로 구별하는 방법, 구름을 관찰하는 방법을 알게 되니 구름에 대한 식견이 넓어짐을 느꼈다. 그 뿐만이 아니다. 비만 오면 볼 수 있는 무지개가 아니라 1년 내내 무지개 색으로 물든 채운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무지개를 구별하거나 2중, 3중 무지개의 원리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색의 눈이나 번개가 생기는 이유, 고기압과 저기압의 생성이 미치는 날씨의 영향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과 도표, 실제 사진들이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맞게 삽입되어 있어서 지구과학의 날씨 분야를 미리 공부하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일기예보에 대한 정보도 기호와 예시 등으로 포함되어 있어 조금만 더 관심을 갖는다면 날씨예보나 기상청의 도표들도 쉽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실험이나 관찰 등이 날씨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더러 기온이상으로 인한 온난화를 이해하는 과정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꼭 노력해야 할 무언가를 배워가는 것이기도 하다. 날씨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더욱!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을 읽어보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더욱!신비롭고재미있는날씨도감 #신비롭고재미있는날씨도감 #일본아마존어린이지구과학분야베스트셀러1위 #날씨도감 #아라키켄타로 #서사원주니어 #한국과학창의재단우수과학도서 #날씨의아이 #마더스카페 #마더스카페서평단 #마더스카페이벤트 #마더스서평단 #서평단후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 셜록 홈즈 19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서 코난도일의 명탐정 홈즈가 나오는 추리 소설은 접하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읽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홈즈와 그를 돕는 왓슨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추리 소설이기 때문이다.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내용을 가려 이해하기 쉽도록 재구성 되었다. 이번에 읽게 된 19권은 [공포의 계곡]으로 벌스턴 저택의 존 더글라스가 살해되고 셜록 홈즈와 왓슨이 그 범인을 찾아나가는 내용이다.
아이는 이 책을 받은 그 날 하루만에 다 읽어내며 '엄마,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야. 추리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 엄청 재미있었어.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사건을 잘 해결하지? 다른 시리즈들도 다 읽어보고 싶어.'라고 말하며 이 책의 진한 여운을 남겼고 내게 서평에 대한 작은 부담감도 안겼다. 또한 아이가 읽으며 어렵다고 생각한 단어들이 두 세개 정도 있었는데 (참고로 아이는 만7세지만 글밥 긴 책도 아주 잘 읽는 편이다) 문맥 속에서 추론해보는 훈련을 시켰더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앞서 등장인물인 셜록 홈즈와 왓슨이 나오고,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소개와 성격들도 미리 알 수 있어 이야기에 대한 배경지식으로 이해를 넓혀준다.
사건이 시작되기 전 홈즈와 왓슨이 암호로 쓴 편지를 풀어나가는 모습은 홈즈가 굉장히 명철하고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음을 미리 보여주고 있다. 폴록이 보낸 암호 편지는 벌스통 저택의 더글라스가 위험에 처해진다는 내용이었다.
그 내용을 파악했을 때는 이미 저택의 더글라스은 살해되어 있었다. 벌스톤 저택에는 더글라스의 부인 그리고 그의 절친인 바커가 있었고 홈즈와 왓슨은 그들의 증언을 듣고 저택을 면밀히 관찰하며 어떤 사건인지 파악하게 된다.
호흡이 있는 장편 추리임에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중간 중간 삽입된 선명한 그림 속 인물들은 사건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셜롬 홈즈의 세심한 관찰력과 명쾌한 설명들은 사건을 풀어나갈수록 반전을 거듭한다. 또한 후반부에 더글라스가 준 원고인 [공포의 계곡]은 왜 공포로 떠는 계곡이어야 했는지, 그가 왜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는지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결말이 그 다음 시리즈에 대한 갈망처럼 느껴졌다. 추리소설에 대한 매력이라고나 할까.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이 쭉 읽어나가야만 하는 마법이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에서 시작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명탐정셜록홈즈 #명탐정셜록홈즈19 #공포의계곡 #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 #아서코난도일 #국일아이 #국일아이서평체험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대한 파리
에리카 맥앨리스터 지음, 이동훈 옮김 / 마리앤미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자연관찰책이나 동식물이 등장하는 과학 학책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오자마자 읽는 아이를 슬쩍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힐 것 같았다.
물론 나는 평소에도 파리를 유심히 관찰하거나 자세히 살펴본 적이 없다. 파리가 나타나면 파리채로 쫓아버린 적이 더 많다. 심지어 해외 체류 할 때는 모기 아닌 흡혈파리에 물려 한동안 고생한 적도 있었다. 아마도 대부분 파리를 고마운 곤충이거나 생태계에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혐오하고 편견을 가지는 이 작은 생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커버에 찍힌 확대한 파리를 보면 더럽게 느껴지기 보다는 색이 아름다운 벌을 보는 느낌이다.
표본으로 둔 수많은 파리들을 보니 저자의 파리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파리가 쌍시류로서 장님거미, 각다귀, 모기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쌍시류란 두장의 날개만 있는 동물군이다. 쌍시류는 유충기, 번데기, 성체기를 거치는데 번데기 시기에 새로운 성체로 재조립된다.
성체가 되기 전 알에서 유충기와 번데기를 거치는 종이 대부분이나 태생으로 번식하는 쉬파리등 22과의 쌍시류들도 있다. 유충들은 기문이라는 호흡관이 있는데 특이한 캐릭터처럼 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파리를 9개의 목으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수분을 매개로 카카오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수분매개목이 그 첫번째이다. 수분매개목 쌍시류들은 나무를 좋아하는데 카카오 증가를 위해 나무를 베어버리면 오히려 초콜릿 생산이 감소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수분을 매개로 하는 쌍시류들이 작물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다.
부식성 파리목은 죽은 식물들을 분해하여 퇴비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식물이 더 작은 크기로 분해되는 과정은 미생물 등의 유기물질을 재활용해 생태계에 돌려준다. 초파리의 유충들은 부패 또는 발효한 식물의 유기질도 먹으며 분해시킨다. 또한 해변의 썪은 해초를 먹는 켈프 파리는 해안 분해 전문가이기도 하다.
동물 배설물을 먹고 사는 분식성 파리목은 풍부한 부영양 배설물에 알을 낳아 자라게 한다. 그 중엔 특이하게도 인간 눈코의 분비물을 먹는 무스카 소르벤소도 있다. 이 종은 엄청난 양의 배설물을 처리할 유리한 생명체라고 한다. 배설물 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교미하는 파리 종류도 있다.
시체에 알을 낳고 유충이 시체를 먹는 시식종 파리들도 있는데 생태계에 매우 중요하지만 기생충 감염이라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그러나 사체에 파리가 도달하는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범죄수사에 활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과 법의곤충학에 관련해 도움이 되기도 한다.
식물의 즙을 빨아먹는 채식 파리목은 질소가 풍부한 식물 특정 부위를 먹기 때문에 유충기가 긴 편이다.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하는 모기가 채식성인데가 아무것도 먹지 않는 크레인파리로 바뀌는 것도 굉장히 우스꽝스러웠다. 초식 파리 유충들 중엔 식물에 병을 옮기기도 하는데 그 중 과실파리로 인한 피해가 제일 컸지만 지금은 그 과실파리로 외래식물종을 통제하기도 한다.
포자와 균사를 먹는 진균식 파리목이 있다. 이들은 유충기에만 먹는데 버섯 농장에 큰 피해를 준다. 여러 버섯의 종류가 있는 것처럼 그 버섯에 따라 파리들은 다양한 식성을 가졌다.
포식성 파리목은 자신보다 큰 먹잇감을 공격해서 잡아먹는다. 그 중엔 자신과 같은 종을 잡아먹기도 한다. 먹잇감을 찾아나서거나 오도록 하는 파리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 습지파리는 감염을 일으키는 달팽이를 잡아먹어 기생충의 대인 감염을 예방할 수도 있다.
저자에게 가장 흥미로웠던 기생파리목은 다른 생명체인 숙주에 붙어 살면서 여러 영양소를 취득한다. 기생파리들은 털이 많은데 고막형 청각 기관이 달려 있어 숙주 위치를 알아낼 수 있다. 특이하게 개구리에 기생하는 파리도 있다. 기생파리가 눈이 큰 이유는 숙주를 잘 알아내기 위해서다.
마지막의 흡혈 파리목은 피를 빨아먹는 파리로 암컷만이 산란을 앞두고 피를 빤다. 주둥이를 피부에 꽂아 정맥에 관통하는 경우와 피부를 절가하고 고인 피를 핥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파리의 전생애는 물론 다양한 종류의 파리들이 이 세계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파리들 중에는 사람에게 해가 되거나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등을 옮겨다니는 파리도 있지만 파리들로 인해 생태계가 유지되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다.
파리에 대한 편견과 오해도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되니 파리가 지구 상에 존재할 이유는 명확해진다. 더럽고 역겨운 배설물도 분해시켜주며 우리가 먹는 과실채소를 맺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파리를 보면 무조건 없애려고 파리채를 들기 보다는 파리의 존재 이유를 생각하며 조금은 여유를 부려도 되지 않을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위대한파리 #thesecretlifeofflies #naturalhistorymuseum #동물학 #클래리베이트에널리틱스상수상 #마리앤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댕글댕글~ 갯벌에 사는 친구들 댕글댕글 6
이학곤 지음 / 지성사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넓직하고 두꺼운 판형에 선명한 사진들, 갯벌에서 자라는 식물과 며칠 전 티비에서 봤던 짱뚱어의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백과사전 같은 외형에 실사판 사진이 가득한 책이어서 아이도 어른도 갯벌에 사는 동식물들을 꼼꼼하게 관찰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2021년 유네스코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우리 나라 갯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막연하게만 알고 있지 어느 지역에 갯벌이 있는지, 갯벌의 종류와 갯벌이 있는 지역에 형성된 습지나 해안, 사구 그리고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선 잘 모를 것이다. 이 책은 갯벌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나아가 갯벌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들어가는 글과 차례를 지나면 갯벌의 종류를 설명하는데 갯벌은 펄 갯벌과 모래갯벌 그리고 혼성 갯벌로 나뉜다. 그 갯벌의 종류에 따라 여러 자연 지형들이 형성되어 있고 사는 동식물들도 다르다. 바다 생물들은 플랑크톤, 유영생물과 저서생물로 나뉘는데 바위나 갯벌 등 바닥에 사는 생물을 저서생물이라고 한다. 부유 유생 시기로 살기에 부유생물인지 저서 생물인지 구분하기 쉽지는 않다.
갯벌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동식물이 실사와 함께 설명이 나온다. 또한 생물의 학명과 종류, 사는 지역까지 나와 있어 한국의 어느 지역에 분포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특히 칠게는 갯벌에 가면 제일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사진으로 보니 어릴 때 갯벌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우리가 많이 봐왔던 생물들도 사진과 함께 보니 구분하기 쉬울 것 같았다. 조개들을 실제로 보더라도 책의 사진과 설명대로 잘 관찰한다면 어렵지 않게 구별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갯벌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사는 지역이 강화도라 갯벌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인데도 아이와 함께 서해안 갯벌을 가보지 못했구나. 한국의 가장 중요한 생태환경을 보여주지 못해서 아이에게 미안해진다. 날이 따뜻해지면 이 책에 나온 흰이빨참갯지렁이와 칠게를 찾으러 동막 갯벌에 가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댕글댕글갯벌에사는친구들 #댕글댕글시리즈 #이학곤 #지성사 #갯벌에사는동식물 #갯벌에사는친구들 #마더스카페 #마더스이벤트 #마더스서평단 #마더스카페이벤트 #마더스카페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