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에서 하루에 하나 꺼내먹는 시리즈 <콩심콩 팥심팥>의 세번째인 사자성어가 나왔다. 하루에 하나씩만 읽고 배워서 따라쓸 줄 알아도 아이의 어휘력은 물론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문해력과 독해력도 쑥쑥 자라날 것 같은 책이다. 사자성어는 한자가 기본이어서 한자를 모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한자의 음과 뜻을 알려주는 동시에 설명과 같이 세네컷 만화로 사자성어와 관련된 생활 속 상황들을 그려놓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놓았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집중해서 사자성어를 따라 써보고 사자성어의 뜻을 다시 한 번 풀이하며 써보도록 했다. 또한 사자성어와 같은 상황이 내 경험 속에 있는 것을 떠올려 보며 내 것으로 만든다. 어제 배운 사자성어를 다시 복습하는 시간까지 마무리하면 하루 하나 꺼내먹는 따라쓰기가 완료된다. 10일차마다 퀴즈로 그동안 배운 사자성어를 다시 기억하며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다.사자성어의 차례는 ㄱㄴㄷ순으로 되어 있으며 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사자성어들이 보인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하루에 하나씩만 따라쓰기를 해도 겨울 방학을 꽉 채울 수 있을 것 같다.다음 주부터 겨울 방학의 시작인데 아이는 벌써부터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읽어버리려고 한다. 아이에게 과유불급 하지말고 일취월장 하는 마음으로 낼부터 시작하자고 해야겠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하루하나꺼내먹는사자성어따라쓰기 #콩심콩팥심팥3 #우당탕실험실 #사자성어따라쓰기 #마카롱+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 #도치맘이벤트 #도치맘서평단 #서평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