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노르트스트림의 덫 - 러시아는 어떻게 유럽을 장악하려 했나
마리옹 반 렌테르겜 지음, 권지현 옮김 / 롤러코스터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정학 스릴러라는 장르명이 잘 어울린다. 푸틴의 야망과 가스에 중독된 유럽, 그 모두를 연결하는 강철의 뱀 노르트스트림. 탈냉전기부터 러우전까지, 이 파이프라인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현대 러시아사, 유럽사를 살펴볼 수 있다. 국제정치와 러우전에 관심있다면 한 번쯤 읽어볼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991 - 공산주의 붕괴와 소련 해체의 결정적 순간들 마이클 돕스의 냉전 3부작
마이클 돕스 지음, 허승철 옮김 / 모던아카이브 / 2020년 3월
평점 :
품절


공산주의와 소련의 최후를 향한 행진을 생생하게 담아낸 거대한 서사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켓 컴퍼니
패트릭 J. G. 스티넌.데이비드 M. 호어 지음, 더그 버콜즈 삽화, 이기주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공우주공학을 꿈꾸는 고3이나 새내기들, 또는 우주덕후들이 읽으면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이다.
그만큼 난이도 역시 상당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5 폴라리스 NAVIGATOR 지구과학 1 (2024년) 폴라리스 N제 (2024년)
폴라리스팀 지음 / 시대인재북스 / 202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지구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팍 드는 책이다. 지구과학 교과서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르노빌 히스토리 - 재난에 대처하는 국가의 대응 방식
세르히 플로히 지음, 허승철 옮김 / 책과함께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장엄하고도 참혹한 체르노빌의 역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책이다.
당시 소련의 고위층들을 중심으로 내부적으로는 핵괴물과의 전쟁을, 외부로는 서방세계와의 외교전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폭발 직후 발전소로 달려와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의 모습은 눈물을 자아내게 할 정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