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트스트림의 덫 - 러시아는 어떻게 유럽을 장악하려 했나
마리옹 반 렌테르겜 지음, 권지현 옮김 / 롤러코스터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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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 스릴러라는 장르명이 잘 어울린다. 푸틴의 야망과 가스에 중독된 유럽, 그 모두를 연결하는 강철의 뱀 노르트스트림. 탈냉전기부터 러우전까지, 이 파이프라인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현대 러시아사, 유럽사를 살펴볼 수 있다. 국제정치와 러우전에 관심있다면 한 번쯤 읽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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