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와 로켓맨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인 '김파랑'은 느닷없이 30년 전 과거로 빨려 들어오게 되면서 MSG 첩보국의 새 요원 '코드네임 X'로 배치가 되어 MSG 소속의 비밀 요원인 '역사 감시자와' 합동 작전을 펼치기 위해 파랑의 엄마 '이순심'이자 엄마의 어린 시절인 '바이올렛' 수석 요원과 함께 임무를 받고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는 모험으로 프랑스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학습도서인데요 최근 에펠탑을 가보고 싶다고 에펠탑에 대하여 숙제를 한 아이에게 코드네임 X 렛츠런 프랑스 편은 알맞은 맞춤 도서이자 참고서였죠 아이들이 배우기에는 어려운 세계 역사 문화를 어린이들이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를 통하여 보다 쉽게 세계 역사를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책 중간중간 재미난 요소와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OX 암호 해독 등 지루할 틈이 없는 놀이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키워주기 좋은 도서인것 같았죠 프랑스에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코드네임 X 렛츠런>은 MSG 소속의 비밀 요원 역사 감사자 알파와 베타, 그리고 의문의 조직이자 최고의 변장술을 지는 악당 카멜레온까지 프랑스 편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며 첩보원으로 활약 중인 강파랑과 동료를 챙길 줄도 아닌 든든한 리더 바이올렛이 프랑스와 역사를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내용도 재미있지만 임무를 수행할 때 역사를 바꿀 만한 사건을 만들거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물건을 다른 시대로 가져오면 안 된다는 규칙까지 있기에 보는 내내 흥미로웠고, 코드네임이 들려주는 프랑스에 관한 이야기를 보며 프랑스가 어떤 나라이고 기후, 특징, 수도, 국기 외에도 대표적인 관광 도시도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학습도서로 세계 역사 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할 때 <코드네임 X 렛츠런>을 어린이들이 읽으면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고전 이야기를 전하는 '비룡소 클래식'의58번째 작품으로 20세기를 대표할 만한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 루머고든의대표작 4편을 읽어볼 수 있는데요네 편의 이야기는 인형을 소재로 삼고 있으며인형과의 마음을 나누며 아이들이 전하는순수함을 찾아볼 수 있는 도서예요까무잡잡한 말라깽이 젊은이 잭에게는분홍색 망사 치마를 입고 허리 위 몸통에는망사 천을 감고 있는 도자기 인형 '캔디플로스'인형을 가장 아끼는 잭으로 캔디플로스의옷이 너무 더러워지면 잭이 뜨거운 물에세탁을 해주고 옷 수선도 해줄 정도로가장 애정 하는 인형이었어요그런 잭은 코코넛에다 나무 공을 던져서코코넛을 맞히고 떨어트리면 코코넛을가져갈 수 있는 코코넛 맞히기 천막에서일을 하고 있는 떠돌이 잭은 때로는 시장사람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다닌다며 잭을보고 웃어댈 때도 있었지만 잭에게는 인형이 동업자이자 복덩이라고 이야기를 하곤 했죠그런 잭에게 손님으로 '클레멘티나'라는고집스러운 꼬마 아이를 손님으로만나게 되었고 클레멘티나는 코코넛보다캔디플로스를 더 가지고 싶었기에클레멘티나의 아빠는 잭에게 높은 금액을불렀지만 잭에게 통할 일이 없었죠잭은 충분히 거절을 했고, 꼬마 손님인클레멘티나는 알아들었을 거라 생각한상태에서 손님을 불러 모으느라 바쁜 잭은클레멘티나를 뒤로하고 장사를 하기 시작했고그 사이 클레멘티나는 잭 몰래캔디플로스 인형을 훔치게 되죠그렇게 잭의 인형을 훔쳐 간 클레멘티나는캔디플로스의 마음을 듣게 되면서 클레멘티나에게도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데요캔디플로스의 마음을 듣게 된 클레멘티나에게어떠한 변화가 찾아오게 될지..!<캔디플로스>외에 조그만 시골 마을블라섬 씨가 운영하는 장난감 가게에진열창에서 오늘은 꼭 팔리길 기대하고 있는홀리는 크리스마스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가영아원에 지내는 '아이비'를 만나게 되면서기적이 일어나는 신비한 이야기와<홀리와 아이비 이야기>뿐만 아니라인형 이야기가 담긴 <튼튼 제인>,<요정 인형> 이야기들을 통하여 아이들이성장을 하는 내용과 우정도 살펴볼 수 있으며,인형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내용이재미있었고 장편 소설이 아닌 단편 소설로나누어진 책이라서 지루할 틈도 없었기에동화 작가 루머고든이 들려주는'인형 이야기'에서 네 가지의 동화 이야기를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학년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2학년 아이의 겨울방학 문제집으로선택했지만 문제를 한번 훑어본 아이는첫 장을 보고 혼자서 풀 수 있다며풀어보기 시작했는데요3학년 1학기의 첫째 마당은 덧셈으로세 자릿수의 덧셈이지만 받아올림이 없는문제라 그런지 너무 쉽다며 금방 풀더라고요아이에게 3학년 1학기 처음 문제인덧셈에서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받아올림이 생기고, 받아내림은 물론뺄셈이 추가되면 조금씩 계산을 해야 하고머리를 써야 하는 상태에서 3학년부터는나눗셈까지 같이 해야 하니 꾸준하게해보자고 이야기를 하고 조금씩풀어가기 시작했죠아이랑 풀 겨울방학 문제집이라서지금은 바빠 구구단과 시계 보는 연습을집중적으로 풀고 있어서 해당 문제집은기존에 하던 것 풀고 하자고 했지만아이는 알아서 꺼내 풀더라고요확실히 바빠 교과서 연산을 애정 하는이유가 정리가 잘 되어있긴 하지만교과 연계로 빨리 끝낼 수 있고문제 수까지 많은 양이 아니라서하루 한 장씩 짧게 풀고 끝맺을 수 있기에시간 여유가 없어도 예습과 복습이 되는문제집이라 계산 속도 향상에도도움이 되고 계산만 집중적으로 푸는문제집이라 학기별로 계산력 강화하기좋고 4학년 첫째도 마음에 들어 하는바빠 교과서 연산 시리즈인데요중학년이 되고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은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거라연산을 하지 않으면 수학을 따라갈 수 없기에매일 해야 한다는 게 수학이지만은근 힘든 게 수학인 만큼 그렇다고수학을 안 할 수도 없으니 학교 진도에맞추어서 푸는 문제집이고 아이들이자주 틀리는 연산을 집중적으로풀어보면서 적은 분량 문제집을 찾는 아이나부모님들에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연산 꿀팁도 수록이 되어 있고 적은 분량을공부해도 계산력에 도움을 주는 건 물론내가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거나 틀린 문제는직접 써보고 다시 한번 복습을 해볼 수 있죠3학년 때는 세 자리를 배우고 받아올림과자릿수가 늘어난 뺄셈도 배우면서 아이들이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에 문제집 속에 있는'지도 길잡이'를 통해 부모가 알아야 할꿀팁들도 알아볼 수 있기에 3학년 1학기문제집을 다 풀고 아이와 2학기를이어서 풀어야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역사 중에서 인류 이야기를 좋아하는 엄마라서아이에게도 인류 역사 이야기가 재미있다는 걸들려주기 위해 선택한 '10대를 위한 사피엔스'인류의 시작으로 현재를 지나미래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한 번에 인류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인류의 발달을 아이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는데요인류 역사를 아이들이 보면 지루할 수 있지만'10대를 위한 사피엔스'는 지루한 부분을재미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전해주기에읽는 내내 뒷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어요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많은 인간까지 인류의 친척을 볼 수 있는데약 390만 년 전부터 여러 진화를 거쳐서지금 우리가 되기까지 흐름을 알아볼수 있었죠10만 년 전만 해도 지구에는 서로 다른여섯 종의 인류가 살았지만, 오늘날까지 살아남은건호모 사피엔스 즉 현재 지내고 있는 우리죠호모사피엔스가 조금씩 진화하는 모습을볼 수 있는데, 인류가 두 다리로 걷기 시작하면서손을 쓰고, 사냥을하며 손과 손가락을 섬세하게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고그에 따라 뇌의 크기도 발전했다해요책을 살펴볼수록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도알아보고 인류가 진화하는 신비로움은 물론야생 동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공동생활을 하는 모습을 읽을수록그때와 지금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었고화산 폭발로 호모 사피엔스가 멸종할'뻔'한내용까지 읽으면서 만약 그때 화산 폭발로호모 사피엔스가 멸종했다면 우리는 없었을 거라고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었어요인류가 진화를 하면 할수록 아무리 생각해도대단하다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더라고요인류가 살아가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고,땅에 씨앗을 뿌려 농업을 시작하면서먹고 살기위해 일을 하는 모습들까지 살펴보면서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과 비교를 해보면서과학, 인공지능 삶에 살고 있지만 사실현재와 차이점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도 느꼈어요책 한권으로 인류 문명을 읽어보면서 한국사를배우고 있거나,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면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고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아직 배우지 않는아이들도 책을 한 번 읽어본다면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도서였는데요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인류의 역사를한 눈에 살펴보고 미래의 이야기까지인류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었기에 유익했답니다
약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생물크리에이터이자 곤충과 파충류,바다생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누구나 알고 있는 생물 전문 크리에이터'정브르'가 보여주고 들려주는<정브르의 맹독 생물 일기>곤충과 파충류를 알고 배우고 싶은친구들이 정브르의 탐구 노트를읽어보면 한눈에 이해를 할 수 있고실물 사진이라서 더 생생감이 넘치기에생물을 관찰해 볼 수도 있는 도서인데요이번에 정브르가 맹독 생물을 탐험하러가는 이야기로 독을 가진 생물을만나볼 수 있는데, 맹독 생물의독 사용법과 맹독 생물의 독 부위가어디에 있는지 알아볼 수 있고아이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은타란툴라의 사진을 보고 독에 물리면어떠한 증상이 나타나는지와브린이를 위한 상식도 읽어볼 수 있지요실제로 해외에서는 타란툴라 독을채취해서 의약품으로 만들 수 있는지실험도 한다는 사실과 타란툴라 독을채취하여 밀웜에게 독을 먹게 한 뒤슈퍼밀웜의 반응까지 사진으로 느껴볼 수 있는 도서예요타란툴라 뿐만 아니라 맹독을 가진해파리와 꿀벌, 지네, 뱀, 복어 등 다양한생물들을 책 한 권에서 정브르가 들려주는상식들과 함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고 정브르의 생물 탐구에서 생물들의 특징과QR코드를 인식하여 영상으로도직접 확인해 볼 수 있었기에 파충류,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딱인 도서인 것 같더라고요책 중간과 끝부분에서는 브르의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까지 놀이를 할 수 있고멸종 위기 동물 구렁이까지만날 수 있으며, 만화로 이루어진 도서가아닌 실제 실물 사진을 통해 관찰을하고 지식을 쌓는 거라 의미가 있었죠맹독이라고 해서 무조건나쁜 것만 있는 게 아닌 우리에게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는 사실도알아볼 수 있었으며 아이들과 함께읽어가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확인을해볼 수 있었기에 유익했던'정브르의 맹독 생물 일기' 정브르와자연관찰 함께해보길 바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