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운동도 못하는 아이이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 수호는 사서 선생님께 책 한 권을 추천받게 되면서부터 수호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것도 초능력으로 비룡소 만화 브랜드 '애니온'의 '인문 고전 친해지기 프로젝트' 도서로 <읽으면 초능력 1 : 논어를 잡다>편이 출간이 되었는데 초능력으로 펼쳐지는 인문 고전의 세계 스토리라 아이가 보다 쉽게 인문 고전을 이해하고 논어의 저자인 '공자'는 누구인지 자세히 살펴보며 고전이 우리에게 어떠한 교훈을 주는지 만나볼 수 있었던 도서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 준 '논어'를 읽던 수호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로'를 만나는데..! 이 '자로'는 훗날 공자의 제자라고~ 알 수 없는 세계로 빨려 들어갔다가 현대로 돌아온 수호는 어마어마한 힘, 초능력을 갖게 됐다는 걸 깨닫게 되며 또 다른 빌런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는데.. 초능력과 판타지 그리고 인문 고전의 만남이 색달랐던 <읽으면 초능력> 동서양 인문 고전들을 권 별로 구성할 예정이라는 '인문 고전 친해지기 프로젝트' 만화로 고전을 느끼며 책 뒤 페이지에 있는 고전 복습 코너까지 놓칠 수 없었던 만큼 다음 시리즈가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성인이 되어도 한글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고 글을 쓰면서도 항상 이 단어가 맞는지, 이 맞춤법이 맞는지 검색을 하고 맞춤법 점검을 하는 만큼 맞춤법은 늘 어렵기에 우리 집 아이들에게도 맞춤법은 늘 확인하면서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깨끗이 와 깨끗히, 왠지 혹은 웬지인지 쉬운 듯 어려운 맞춤법을 잘못 쓰는 경우가 많아 맞춤법을 쉽게 배우고 익히고자 개그로 모두에게 유쾌함을 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문방구TV'의 맞춤법 완전 정복 애니메이션북인 <맞춤법 코믹툰>으로 맞춤법 완전 정복 할 수 있었다 찌개 vs 찌게 거야 vs 꺼야 트림 vs 트름 바람 vs 바램 보기만 해도 헷갈리는 맞춤법부터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을 가진 단어인 업다 vs 엎다 vs 없다 ~던지 vs ~든지 여러 맞춤법을 볼 때마다 한글이 참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었던 책! 맞춤법 파괴자 '문방구'는 올바른 맞춤법을 배우기 위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스토리부터 흥미진진했기에 맞춤법이 어려운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우연찮게 떠난 시간 여행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고 위기가 찾아온 지구를 구할 수 있다면..!?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이 사라진 세계 '시간 여행'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면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읽을 때마다 이 스토리는 어떻게 끝맺음이 될지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 시간 고양이 > 1권부터 5권까지 아이 혼자가 아닌 아이와 함께 읽은 도서로 이 세상에서는 존재해선 안될 고양이를 우연찮게 마주한 이후 자꾸만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평범한 열네 살 소녀이고 싶지만 결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소녀가 아닌 서림이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이 되고 등장하지만 아직까진 크나큰 능력을 발휘하지 않고 있는 고양이 '은실이'와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떠나는 시간 여행을 만나 볼 수 있는 스토리인만큼 5권에 이어 곧 출간될 6권 역시 기대를 가지고 6권을 읽어볼 수 있었다 나날이 갈수록 전 세계의 환경이 좋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 요즘,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지구 온난화가 위험하다는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도서였기에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던 시리즈로 6권은 눈으로 뒤덮인 북극 땅에 첫발을 내딛는 서림이와 리호, 은실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이들은 북극 땅에 도착과 동시에 빙벽이 갈라지는 위기를 겪게 되지만 그곳에서 한 남자아이를 만난 서림이는 남자아이를 통하여 감염자들이 쫓아왔다는 말까지 듣게 되는데.. 이들이 북극 도착하기 전, 이곳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펼쳐지고 있었던 걸까? 해마다 갈수록 북극은 따뜻해지고 북극이 따뜻하다 못해 빙하가 녹으면서 빙하 속에 숨겨 있던 오래된 동물들의 사체도 발견되는 영상들을 볼 때 아이들은 신기하다, 우와~라는 입장을 보이지만 이게 단순히 신기한 현상이 아니라는걸.. '시간 고양이'를 읽고 나서 북극과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영상들을 찾아보며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던 책이었기에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미국 정치인이자 제67대 국무장관, 제42대 대통령 배우자의 영부인으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양대 정당 출신의 여성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아이는 <who? 세계인물> 시리즈의 한 권인 '힐러리 클린턴'을 읽어 보고싶다하여 이 책을 고른 후 같이 읽은 도서였는데 사실 나도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사실은 알고 있으나 이 인물이 어떻게 세계적인 리더의 자리에 올라 여성 리더의 표본이 되었는지 몰랐던 터라 아이와 읽어 보았던 '힐러리 클린턴' 제42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의 배우자로 한때는 영부인이었으나 2016년 미국 대통령 후보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만약 여기서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다면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최초의 부부 대통령이 되었을 거라고~ 그런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who?'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그녀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다 힐러리는 어린 시절부터 겁이 많고 소심했던 아이였으나 엄마의 모습을 보며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는 목표가 생긴 그녀는 조금씩 편견에 맞서 싸우게 된다 여자라서 안 되고, 피부가 검어서 싫고, 어린아이라서 무시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차별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엄마의 말에 당당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한 그녀 미국은 그 당시 미국 사회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많지 않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이 존재했다고.. 차별이 존재한 만큼 정치계에 발을 들어 놓기까지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을 텐데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큰 꿈에 용기 있게 도전한 그녀의 모습을 보며 자신 있게 한 걸음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이 책을 읽는 친구들 역시 자신감을 얻게 되는 시리즈라 이 도서는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가진 당당한 여자가 되어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되어라." "경쟁을 두려워하지 마! 너는 네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어." 힐러리의 유명한 명언을 되새기며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성장해 나아가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단어를 보고 단 번에 선택하게 된 <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프가 된 책으로 아동문학계의 거장 일본의 '가시와바 사치코'의 명작으로 불린다는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은 출간 즉시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어린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등극이 되어있는 책이라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던 책 주인공 라니는 아빠의 권유로 방학 동안 '안개 골짜기 마을'에서 지내기로 하고 홀로 기차를 타고 아빠가 말한 기차역에 왔으나 아빠의 말과는 다르게 기차역엔 라니를 마중 나온 사람은 없었다..! 지나가는 사람에 용기를 내어 물어도 골짜기 같은 데는 처음 들어본다는 대답뿐.. 울고 싶었던 라니는 파출소로 향하게 되고 '길 잃은 아이', 혹은 '가출한 아이'로 불리기도 한 라니..! 그런 라니는 단지 길을 몰라서 묻는 거라는 이야기와 함께 라니가 가야 하는'안개 골짜기 마을'을 다시 한 번 언급하게 되고 그곳을 찾은 경찰관은 멈칫할 수밖에 없었는데.. 은이 나오는 은광 마을 근처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그곳은 광산이 닫힌지 30년이 다 된 건 물론, 마을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고 지금은 몇 명 남지 않은 곳이라 한다 리나는 집으로 되돌아갈 채비를 하지만 여기서 다시 나가는 편은 저녁 기차 밖에 없기에 시간이 이른 만큼 그 마을로 한 번 가보라는 경찰관의 말을 듣고 늘 바쁘다는 핑계로 라니가 방학 때마다 어디에 가는지 신경 쓰지 않는 아빠였는데 무슨 일인지 라니에게 색다른 데를 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는 말을 하며 안개 골짜기에 가 보라고 권해준 만큼 경찰관 말대로 한번 가보기로 결심하고 경찰관이 그려준 약도를 가지고 그곳으로 향하기로 한 라니 하지만 약도를 따라도 울창한 나무숲만 가득하고 소리 하나 없이 고요하기만 했고 많은 안개로 인하여 앞도 안 보이고 조금씩 느낌이 이상하던 차에 라니 앞에 안개가 걷히면서 있어서는 안 될 마을이 눈앞에 펼쳐지게 된다..! 처음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던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처음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을 기대해서 읽었으나 모티프는 모티프일 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보단 판타지 동화로 마을에 숨겨진 비밀을 하나씩 만나보는 재미를 느끼며 이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웠던 만큼 한 권으로 끝내긴 아쉬웠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