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이와 에이미의 웃음 가득한 일상속 남매들의 일상 공감 이야기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흔한남매'는 우리 아이들도 유튜브와 채널 구독은 물론 흔한남매와 관련된 책들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흔한남매를 즐겨보는 아이들이다 1~16권에 이어 새로운 일상 이야기가 담긴 17권에선 단소 불기 도전에 나선 흔한남매 이야기를 시작으로 책을 읽어볼 수 있는데, 실제로 단소를 부는 시기인 초5! 이 책을 읽는 초5 아이가 공감 할 줄 알았으나.. 요즘 단소는 단소를 불기 쉽게 리코더 처럼 보조 기구를 이용하여 불어가는거라 공감이 되지 않았다고..ㅎ 대신 단소를 보조 기구 없이 불었던 나는 공감이 되었지만 흔한남매 유형들 중엔 속한 유형이 없었기에 웃으면서 볼 수 있었다 단소 불기 유형의 이야기 이후 펜션에 놀러간 흔한남매의 물놀이 이야기, 에이미 집에 놀러온 친구 안젤리나와 펼쳐지는 쓸데없는 남매와 자매의 자존심 싸움 대결까지 보면서 17권 역시 웃음 넘치게 읽었던 '흔한남매 17' 그 외에 최근 살이 찐 으뜸이는 살찌는 이유를 알아 내기 위해 에이미에게 지켜봐달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에이미는 으뜸이를 지켜보았으나 특별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날 저녁.. 으뜸이가 살이 찐 이유를 발견하게 되는 에이미..! 에이미는 어떤 상황을 목격한 걸까? 한 장면, 한 컷 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실망시키지 않는 '흔한남매' 17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흔한남매 #흔한남매책 #일상만화 #코믹북 #흔한남매시리즈 #재미있는만화 #초등베스트셀러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가 축구 예능인 JTBC 뭉쳐야 찬다를 보다 우연찮게 알게된 '임영웅' 사실 트로트는 뭔지 잘 모르고 아이돌 노래만 몇 곡 알고 있는 아이에겐 임영웅이 생소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가수이자 축구 구단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임영웅'을 예능에서 만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who? special> 출간된 책이 '임영웅'이라 읽어보고 싶다하여 아이와 함께 보게 된 책이었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아이와 이 책을 같이 읽는 의미가 재미있었던 <who? special 'IM HERO' 임영웅> 이 책을 읽기 전, 그리고 예능을 볼땐 '임영웅'이 연예인들이 흔하게 쓰는 가명인줄 알았으나 who? special을 보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라는 의미'를 가진 의미라는 건 처음 알았다고 하기에 책 속에 부제목이 'IM HERO'가 들어갈까?라는 퀴즈를 내게 되었으나 퀴즈나 영어에는 소질이 없는 아이라 금방 떠올리지 않았기에 영웅 = 히어로이기에 IM HERO은 즉 임영웅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알려주니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라고 했다 시작부터 임영웅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알고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임영웅의 어린 시절부터 임영웅이 실용 음악 학원 오디션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며 자신의 진로를 노래로 정하게 되면서 자신의 노래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겠단 꿈을 안고 실용 음악과에 진학하게 되었으나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기까지의 과정이 한 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who? special 'IM HERO' 임영웅> 임영웅의 감동 스토리를 책으로 읽어가며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의 대명사라는 걸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임영웅의 성장 이야기부터 대한민국 대표 가수가 되는 과정이 모두 담겨 있기에 '임영웅'의 팬들도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설쌤의 책의 시리즈들은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다음 권을 찾게되고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는만큼 설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어른들에게도 재미있는 시리즈로 한국사, 세계사, 삼국지 설쌤의 모든 책을 보유한 우리가 한국사 다음으로 기다린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이 담겨 있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번째 이야기 또한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시간의 문을 열고 향해를 시작한 설쌤이 들려주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배워야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 이야기를 재미와 학습을 더해 읽어가는 책이라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았다 고대 물건을 찾기위해 바이킹 전사를 만나 북유럽을 떠난 램프 원정대의 이야기를 21권에 이어 22권에서도 읽어볼 수 있는데 22권에선 바이킹의 우두머리인 '이바르'를 도와 노섬브리아 왕국 정복에 나선 램프원정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적들을 피해 다녀야하는 램프 원정대는 힘들었지만 노섬브리아 왕국은 과거 영국이었던 브리튼에 있는 7개의 왕국 중에서도 규모가 큰 나라라서 함부로 맞섰다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서 쉽게 공격을 할 수 없기에 시간을 끌며 기회를 엿보는 게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을 했지만 이바르와 램프 원정대 앞에 노섬브리아 군대가 기습 공격을 하게 된다 바이킹은 정면 승부를 벌어야 할 때가 오면 누구보다 용맹하게 싸우는 바이킹이라 이바르는 '스빈퓔킹'이라는 전술을 꺼냈는데 그 전술은 바이킹이 자주 쓰는 전술 중 하나라고.. 바이킹의 수는 노섬브리아 군대에 비해 훨씬 적은 상황에 이바르는 스스로 적진을 돌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바이킹은 노섬브리아가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었다는 것도 깨닫게 되면서 곧 겨울이 얼마 남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는만큼 바이킹과 설쌤은 무언가 대책을 세우게 되는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마주한 바이킹과 설쌤 일행들 위기가 위기인만큼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까? 원정을 마치고 고대 보물은 찾을 수 있을지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는 순간이 펼쳐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북유럽 바이킹 : 위대한 전사들> 책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 액티비티북을 활용하여 북유럽의 문화를 알고 퀴즈를 풀어가며 설민석의 세계사 책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설민석 #설쌤 #세계사 #세계역사 #학습만화 #역사만화 #세계사만화 #초등세계사 #북유럽 #바이킹 #북유럽신화 #오딘 #라그나르 #아바르
요즘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키즈 크리에이터라고 하면 무조건 '책'으로도 출간이 이루어지는만큼 오늘 소개할 책 역시 어린이들의 대표 플랫폼 모바일 게임인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멜로우TV'가 첫 코믹북으로 어린이들에게 찾아왔다 한다 유튜브를 즐겨 보지 않는 둘째 아이도 멜로우TV정도는 이미 알고 있었고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라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엉뚱한 성격을 가진 멜로우는 매일 실수를 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캐릭터로 집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가 중요한 순간 오류가 생기면서 예상치도 못하게 멜로우가 하고 있던 게임인 '잼있는 타워' 게임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되면서 멜로우가 모험 펼쳐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곳에서 멜랑이를 만나게 된 멜로우는 멜랑이를 통해 시간 안에 꼭대기까지 못 가면 타워 속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되고 멜로우는 탈출을 시작하게 되지만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았다. 계속해서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했고 멜로우에게 꼭 필요한 생명인 하트도 하나씩 사라지게 되는데.. 하트가 모두 사라지면 잠시 동안 움직일 수 없는 에너지로 움직이지 못하는 만큼 시간 낭비가 되니 하트도 사라지지 않게 조심해야하는만큼 멜로우는 타워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다 험난한 타워 꼭대기에 올라왔지만 또 다른 게임 포탈이 열리면서 게임 세계에서 만난 비밀의 미소년 '미르'와 여러 가지 놀이기구가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는 멜로랜드에 도착한 멜로우 멜로우 앞에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가득해서 놀이기구를 탈 생각만 할때 이들 앞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게 되는데.. 괴물을 피해 네 개의 부품을 찾아 엔지니어에게 전달하여 롤러코스터를 고치라는 이번 미션! 괴물의 시선을 피해 미르와 멜로우는 이번 미션도 무사히 통과 할 수 있을까? 넘어지고 쓰러져도 무한 긍정을 가진 멜로우를 볼때 원영적사고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멜로우TV' 유튜브로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책으로 만나는 멜로우TV도 흥미진진했기에 멜로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 시작한 바빠 급수한자 국어, 사회에 등장하는 단어들이 대부분 한자어라서 국어와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초4였던 아이가 먼저 풀게 된 '바빠 급수한자 8급' 아이가 문제를 풀어가며 한자어를 쉽게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둘째 아이에게도 유익할 거 같아 바빠 급수한자 8급을 시작하게 되면서 8급 한 권 마무리가 되어 대한검정회에서 8급 급수 시험을 보게 되었고 8급 급수 시험까지 본 이후에 7급을 자연스레 시작하게 되었다 바빠 급수한자는 아이들이 풀기에 하루 한 장 반이라는 분량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풀어 갈 수 있었고 한 번 풀어도 잊어버리지 않는 문제집이라 첫째와 둘째 두 아이 모두 꾸준히 활용하는 바빠 급수한자 문제집으로 7급은 1권과 2권 각 50자씩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만큼 아이와 같이 한자 공부를 하기에도 좋고 7급 1권에선 중간평가 2회, 7급 2에선 실제 기출 수준의 문제가 2회가 수록 되어 있기에 매일 풀어갈 경우 20일이면 7급 한자를 모두 마스터 할 수 있어서 단기간에 시험을 보고자하는 친구들에게도 바빠 급수한자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히 쓰고 외우는 게 아닌 한자의 획에 담긴 풀이말을 보면 아이들이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자를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지루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한자를 하기보단 제대로 된 한자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로 한자 공부를 시작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