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이야기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역사부터 세계의 역사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지만역사를 파헤치다 보면 석기시대부터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게 역사인데요인물과 사건에 대한 역사 이야기도 좋지만무기를 통해서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인< 모두의 무기 >를 읽어보았어요모두의 무기는 무기의 발달을 제1기부터제4기까지 네 시기로 나누어 설명이 되어있는 도서로원시 시대부터 화약이 발명되기 전까지가제1기의 이야기로 담겨있고화약이 발명되면서 총포류가 개발이 되기까지제2기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죠제3기의 이야기로는 두 번의 세계 대전이 일어나는이야기를 통하여 무기를 알아볼 수 있고핵폭탄이 나타나면서 현재까지의 이야기를제4기로 나누어져 있는 이야기들이라서무기를 통하여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역사책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무기가 가장 언제 처음 등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의 시작으로 사람들이 돌로 어떻게 무기를 만들었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가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는데요책을 읽다 보면 지식 up이라는 코너를 통하여역사에 대하여 짧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지식도 쌓기 좋은 도서더라고요모두의 무기는 대림아이의 폭넓은 지식 시리즈로 모두의 무기 외에도 모두의 국기,우리나라의 최고와 최초 설명이 담긴 모두의 백과, 모두의 세균, 단위로 만나는 세상인 모두의 단위,모두의 과학, 모두의 경제, 모두의 원소와모두의 영양소 등 다양한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답니다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이어린이들에게 선보이는 프린세스 올리비아는군주제가 존재하는 가상 국가인'알레즈'를 배경으로 올리비아가 이상 기후를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프린세스 올리비아> 그 두 번째 이야기로첫 번째 이야기와 이어지는데요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화려한 궁전에서나오게 된 올리비아가 전혀 다른 세상인 알레즈의 현실을 맞닥뜨리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었다면두 번째 이야기로는 이상 기후의 원인을깨닫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올리비아가 학교에서 새로 사귄 친구인라비와 헬가와 함께 조사단 'ORHI'을 결성하게면 서 이제부터는 올리비아의 꿈은 자연의 수수께끼를 푸는흥미로운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을 하는데요올리비아는 알면 알수록 이상했어요궁궐을 내쫓긴 상태에서 알레즈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제리미 폰트 외에 어른들은 어느 누구도 아무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았거든요올리비아의 친구 헬가는 우리나라를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하여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병원과학교를 비롯한 여기저기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헬가는 이야기를 하게 되지만 올리비아의 변화는 그 변화가 아닌 날씨 문제의 변화 이야기였지요.날씨가 모든 부분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어른들 어느 누구도 날씨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었기에 올리비아가날씨 조사를 하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우게 되죠프린세스 올리비아를 읽으면서나무의 중요성과 물의 중요성도 알게 되고기후 변화의 생각은 물론, 과학적인 부분도재미있게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도서인데요올리비아는 과연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에성공을 했을까요? 내쫓긴 궁궐에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프린세스 올리비아에서 확인하시길 바라요~
2학년 때 회장 선거에서 떨어진 태성이는아파트 동 대표 자리를 맡고 있는아빠를 보면서 3학년이 된 올해 기필코 회장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지요"우아. 우리 동 대표 최고!""역시 동 대표님이야!"사람들이 아빠를 향해 한마디씩 하고,아빠는 두 손을 흔들면서 환하게 웃은아빠의 모습이 멋져 보였어요작년에 회장이 되었다면 태성이도 아빠처럼폼 났을 거라며 태성이는 올해 3학년은무조건 회장이 되기로 마음먹게 되면서아빠 찬스 활용을 하고,꽃미남 전략까지 써가면서반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보려는 태성이하지만 선거를 준비하면서 태성이의 생각과 달리 자꾸만 꼬여가며웃을 수도 없는 상황들이 이어지게 됩니다초등학생이 되면 반에서 반장 선거를 통하여반 대표의 반장을 뽑아 반 친구 누군가는 반장을 맡게 되고,고학년이 가면 회장과 부회장이 되고 싶다면스스로 공약을 만들고 학생들에게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는나의 공략이 아이들에게 마음에 들기 위한노력까지 해야 하는 많은 과정들도 있지요무조건 회장 도서를 읽게 되면회장과 부회장은 학교의 대표가 되면회장과 부회장 자리뿐만 아니라 대표라는 자리도 손쉽게 만들어지지 않을뿐더러 학교 대표인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봉사 정신도 뛰어나야 된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요폼생폼사 태성이의 쉽게 풀리지 않는 회장 도전기 태성이는 과연 회장이 될 수 있을까요? < 무조건 회장 >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교과 연계 도서로서 저학년 아이들이읽어 보기에 좋을 도서 같습니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청소년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을 받고 제 3회 틴 스토리킹 수상작인'저희는 이 행성을 떠납니다'자신만의 곡으로 뮤지션이 되고 싶은온라인 크리에이터인 원호와원호와 같은 반이 된 지 한 학기가 넘도록말 한마디 나눠 보지 않은서먹한 사이인 모범생 나래,그리고 원호와 나래 앞에 나타난 아기 보보 이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의 도서인 '저희는 이 행성을 떠납니다'원호와 나래가 사는 곳은 외계인과 함께 사는 동네인데요이런 곳에서 원호 앞에 나타난 아기 보보의목에 걸린 이름표를 보게 되고, 보보는길을 잃게 된 무지갯빛 눈동자를 가진 외계인이었어요보보의 나이는 지구 보정으로 만 1세,이름표에 적힌 주소, 메시지를 확인한 나래와 원호는주민센터로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고원호는 주민센터의 길을 알고 있었기에주민센터로 보보를 데려다주기로 했지만집값이 반 토막 난 원인으로 외계인 지목한 상황에서 보보를 맡길 수 없었던 나래와 원호는 주민센터에서 황급히 벗어나게 되고, 미래 아파트를 알고 있는 나래는 원호와 함께 미래 아파트로 향하게 되는데요하지만 원호와 나래는 쉽게 보보의 가족들을 찾을 수가 없었죠.. 보보의 가족들은 이미 이 지구를 떠났기에가족에게 보보를 보낼 수가 없었던 거죠어쩔 수 없이 한순간에 보호자가 된나래와 원호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펼쳐지는이곳에서, 지구에 혼자 남겨진 보보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보낼 수 있을까요?껍데기만 멀쩡한 레알 찐 또라이라고 불리는 원호,너무 느리고 더디다는 이유로 외계인 취급을 받던 나래의 두 친구의 이야기지구에 사는 외계인이라는신선한 소재의 내용으로 고학년,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로 끝까지 읽게 되는 '저희는 이 행성을 떠납니다'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