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분석한 7가지 열쇠
마리 고타니 지음, 이송희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2015. 10. 7 (수) 6:25p.m.

<해리포터를 분석한 7가지 열쇠>를 읽고~*

나는 해리포터의 열렬한 팬이다!!!
...라는 사실을 감안하더라도 흥미로운 책이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출간한 ˝문학수첩 리틀북스˝라는 출판사에서 해리포터 스쿨북 시리즈(퀴디치의 역사-캐닐위디 위스프/신비한 동물사전-뉴트 스캐맨더)를 냈는데, 이것들 외에 해리포터와 관련된 책들을 모두 모으는 과정에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음유시인 비들이야기>, <해리포터, 이것이 알고 싶어요!>, <머글마법 백과사전>(←이 책은 빗살무늬 라는 출판사이다) 등이 있다.

<해리포터를 분석한 7가지 열쇠>의 지은이는 마리 고타니라는 분인데, SF&판타지 평론을 하며 활동하시는 중이라고 한다.

제목에서 말하는 7가지 열쇠라는 것은 이 책의 차례를 말하는 것이다. 태양의 열쇠-달의 열쇠-별의 열쇠-불의 열쇠-물의 열쇠-땅의 열쇠-바람의 열쇠 이렇게 7가지의 것을 차례로 두고 각 열쇠마다 해리포터의 등장인물들이 작품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해리포터 시리즈가 재미있는 건지 등을 분석한 책이다.

해리포터를 한 번이라도 즐겨봤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해리포터, 이것이 알고 싶어요!>라는 책도 사려고 준비중인데, 작품 중간중간에 나오는 생명체(?)나 풍습들과 관련된 신화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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