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매그놀리아의 살인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27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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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입지요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가 있는 집에서 벗어나면 바로 해변이 들어나는 위치에 있는 집인 빌라 매그롤리아가 실제로는 그러한 입지적인 면으로 인하여서 태풍의 위협을 받는 지역이고 모래가 계속하여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교통편의 불편으로 인하여서 거주자들이 이동에 불편을 경험을 한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10채가 있는 집에서 한 채가 빈집으로 있는데 그 집을 관리를 하는 부동산에서 는 조건과 실제가 다른 역병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하지만 계속하여서 손님에게 구입을 권하면서 집을 팔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자신들의 생각과 같은 역병과 존재로 전락을 하는 빈집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는 집의 모습과 그안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으로 인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어울려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주민들이 실제로는 자신들의 생활안에 감추고 있었던 불화의 감정이 겉으로 들어나는 계기로 작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웃을 하고 있는 주민과의 관계가 언제나 즐거운 모습만을 보여줄수가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동네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심술을 부리는 거주자와 그러한 인물의 행위에 대하여서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제어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의 편린이 빈집에 죽어있던 남성의 시체로 인하여서 들어나고 자신들이 이웃에게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르게 자신의 마음속에 남아있다고 생각을 하는 감정의 편린에 대하여서 무엇을 보여줄수가 있고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수가 없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감정의 어울림을 잘보여줍니다.

 

바로 옆집에서 거주를 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이웃에 존재를 하는 공간에서 발생을 하였던 살인의 현장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사실을 모르고 있지만 집이 존재를 하는 위치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이동의 불편함이 그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범인이 존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면서 겉으로 들어나지 않았던 감정의 편린들이 계속하여서 들어나고 있으면서 빌라의 중심인물로 존재를 하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들만의 어려움을 풀어가기 위하여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건의 현장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이 그동안에 가슴속에 품고 있었던 미래의 모습을 생각만이 아닌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과 사건을 풀어가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는 경찰 콤비가 만들어가는 억지스러움의 모습을 보면서 사건의 중요성보다는 사건의 전개에 대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의 진실을 들어내는 인물과 진실을 보이기 보다는 거짓을 더욱 강화를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인 인물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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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 (반양장) - 개정판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6
에드워드 르 졸리.자야 찰리하 지음, 앨런 드러먼드 그림, 황의방 옮김 / 두레아이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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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라고 불렸던 마더 테레사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과 부록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본문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테레사수녀님의 일생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종교적인 부분을 강조를 하여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테레사 수녀님이 살아생전에 자신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던 사명에 대하여서 어떠한 행적을 보였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종교적인 사상으로 매몰이 되어서 많은 피를 흘리고 있는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인물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의 몸은 종교에 속하고 있는 성직자이면서도 실제의 행동은 종교가 아닌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주었던 인물이 남기고간 일화에 대하여서 읽어보면서 종교의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하여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일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식문화의 차이로 인하여서 잘 이해가 안되는 일화가 설탕부족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러한 차이에서 읽는 것이 아닌 어느 순간에 그곳을 찾았던 소년이 자신이 존경을 하는 인물에게서 들은 이야기에 대하여서 직접적으로 반응을 하였다는 사실과 그러한 반응의 모습이 자신에게도 소중한 물품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보여준다는 사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물건의 소중함에 대하여서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버려지는 물건에 대하여서 어떠한 사람들은 그것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과 중간에서 그러한 부조리를 줄이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일화들과 종교에 귀의를 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일인지에 대하여서 깊이 생각을 하고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을 하는 순간에도 계속하여서 그일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다는 사실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생각과 어려움을 극복을 하고 계속하여서 자신의 소명을 성취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마더 테레사수녀님의 인생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는 벌어지는 종교와 인종의 차이점은 없고 오직 어려움을 경험을 하는 이들만이 남아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이들을 돕기 위하여서 최선을 다하고 그 최선의 노력이 주변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일이 완성이 되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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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얼굴에서 찾다 - 망진면진 望診面診
조리명 지음, 이주관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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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홍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병원의 신세를 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과거에 비하여서 많아진 의사와 나름의 방법을 동원을 하여서 보조를 하는 국가의 정책으로 인하여서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병원을 찾아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에 대하여서 결과를 듣고 치료를 하는데 의사들이 전하여주는 다양한 병증에 대하여서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겉으로 들어나는 신체의 부위를 살피면서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병을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책이 있다면 그것도 새롭게 등장을 하여서 임상학적으로 적은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진 나름의 체계를 가지고 있는 책이 등장을 한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방법에 도움을 줄수가 있고 자신이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대처를 하는 것이 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하여서 신체를 이루고 있는 각 부분들을 구분을 하고 그러한 부분들이 보여주는 병증에 대한 반응을 글과 그림만이 아닌 사진을 통하여서 구분을 하고 있고 자신이 어떠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지와 무엇을 조심을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병의 예방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병의 원인에 대하여서 냉정하게 대응을 하기 위하여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각 신체부위를 진단을 하면서 공통적으로 들어나고 있는 부분의 이상증상을 연구를 하여서 왜 그러한 부위에 그 현상이 들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석을 하는 것은 전문가들을 위하여서 남겨두고 환자의 신체부위에 들어나는 이상적인 증상을 바탕으로 하여서 그것이 나타내고 있는 문제와 그 문제에 대처를 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신체가 들어내고 있는 아픔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인식을 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방향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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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아름다울 때 내 곁엔 사랑하는 이가 없었다
김경주 지음 / 열림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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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연극의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등장을 하는 인물들이 하는 대사는 일반적인 대화가 아닌 시어와 같은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언어라는 사실이 시극이라는 이름으로 불릴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시나리오도 아니고 시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을 한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가 있던 일면은 그동안에 참 각박하게 살아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을 것 같은데 등장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사회에서 밀려난 계층에서 오는 아픔과 나름의 배경으로 가지고 있는 파출소에 근무를 하는 순경도 일반적인 순경의 모습이 아닌 자신의 아픔을 가지고 그것에 대하여서 흘러 나오는 경험을 무시를 못하고 슬픔에 의하여서 쇠락을 거듭을 하고 있는 인물로 등장을 하면서 배경과 등장인물 모두가 기쁨이 아닌 슬픔을 간직을 하고 살아가는 인물들이라는 사실과 그들의 생활에서도 나름의 기쁨을 누리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들이 가지고 갈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기쁨의 흔적이 얼마나 작은지에 대한 그들만의 대화를 통한 방법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행으로 인하여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형성을 하는것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인물이 자신이 나름의 행복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과정에 등장을 하는 나름의 행복이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작은 행복이 사라지는 순간에 경험을 하였던 아픔이 계속하여서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을 결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과 그러한 아픔을 유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간의 아픔을 보듬어 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절정으로 달려가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인간세상에서 기쁨을 누리지 못한 이들이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가지기 위하여서 선택을 하는 생활이 자신의 신체에 남아있는 그동안의 모순을 집약을 하여서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주는 장면들은 중요한 인물로 등장을 하는 김씨가 가지고 있는 손과 다리에서 보여주는 사물의 모습이고 그러한 신체적인 모습이 자신의 내면에서 발화를 하면서 아픔을 그만두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서 찾은 과정을 방행을 하면서 인간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을 하지만 자신도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는 순경이라는 존재를 통하여서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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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블랙 로맨스 클럽
박하익 지음 / 황금가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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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이 수사를 진행을 하는 작품은 작품안에서 보여주는 사건의 모습이 일상적으로 탐정물에서 사용이 되어지는 잔혹한 사건을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을 하는 나이만 학생이 부류가 있고 학생이라는 특권층을 형성을 하는 위치에 맞게 학생이 벌였다고 볼수가 있는 사소한 문제에 대하여서 풀어가면서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는 부류가 있는데 이 책은 1번에 많은 비중을 부여를 하면서 사회파 미스터리를 지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는 남자

특이한 것은 오직 자신이 아닌 자신의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여학생에게 갑자기 특이한 인물이 접근을 하여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오직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냥 넘어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주변의 다양한 인물들이 벌써 사건의 피해자가 되었고 사건을 풀기 위하여서 학교의 비공식 모임의 지원을 받으면서 사건속으로 들어갑니다.

 

사건에 관련이 있는 피해자들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시간과 범인의 인상착의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본격적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아이들에게 범인의 행적이 들어나고 범인에게서 찾은 정보의 파괴력이 계속하여서 이어지는 에피소드를 구성을 하는 중요한 줄기로 등장을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핑크 토끼

별다른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였던 학교 선배가 부탁한 핸드폰 고리로 사용이 되어지던 인형의 행방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작은 문제에서 거대한 문제로 발전을 거듭을 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오직 자신의 일에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남성의 문제와 주변에서 벌어지는 많은 문제에 대하여서 이성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갈등이 벌어지는 여성의 인식의 차이점과 사회문제로 대두를 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보여준다고 볼수도 있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상을 실현을 하기 위하여서 행한 행동이 파괴가 되면서 벌어진 결말의 문제는 심각한 것 같습니다.

 

투명미로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일상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 순간에 들어나는 가면의 모습과 그러한 가면에 대하여서 긍정도 부정도 못하고 계속하여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모습만을 바라보는 입장에 속하게 되어지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 암울한 감정과 그러한 가면을 만들어서 자신의 본모습을 가리고 살아가는 인물들이 왜 가면을 사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보여줍니다.

 

총격의 진범

여고생이 등장을 하면서도 그들에게 맞는 이상향의 남자 주인공이 없다면 팥없는 진빵과 같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등장을 하는 인물이면서 계속하여서 학교의 흑막으로 등장을 하는 인물에게 왜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결말을 제시를 하기 위하여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 인물의 등장이 사건의 시작이 되어지는 면이 있고 한국의 실정에서 많이 벗어나는 도구를 사용을 하면서 자신이 욕망을 하는 목적을 향하여서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학교라는 공간을 바탕으로 하여서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해법에 대한 문제와 함께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한 사실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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