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오션 전략 - 잃어버린 '흑자의 섬'을 찾아서
조너선 번즈 지음, 이훈.구계원 옮김 / 타임비즈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저자소개 : 조너선 번즈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발간을 하는 (업무지식)최고의 필자로 지난 20년간 MIT에서 경영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을 강의를 하고 많은 대기업들의 자문을 행하고 있다.

 

아무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의 매출 현황을 분석을 해보면 특이점이 발견이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로 그러한 특이점이 바다에 떠있는 섬과 같은 이익이라고 하는데 매출을 품목과 거래처별로 분석을 하면 모든 비즈니스의 40%는 적자 40%는 현상유지 나머지 20%는 수익을 내면서 회사를 유지를 시키고 있는데 80%의 수익을 못내고 회사의 이익을 갈가먹는 부분을 알아내서 개선 작업을 하여서 더욱 많은 이익을 창출하라는 의미의 책인것 같다.

 

1부 수익을 내는 사고방식으로 변신하라

회사에서 각자의 일은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일과 연관이 있는 다른부서의 일들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기업일수록 많이 발생을 하는데 그러한 원인은 자신의 일만 처리를 하여도 근무 시간에 쫏끼는 경우가 발생을 하기 때문인것 같다.

 

본문에서는 각자의 부서별 실적을 보면은 이익이 남는데 왜 그러한 부서별 실적을 취합을 한 회사의 실적에는 마이너스로 나오는지를 설명을 하고있다.

자신의 일에만 신경을 쓰고 연관된일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일이 다른 부서에 어떠한 장애로 발생을 하고 피해를 주는지를 서로간의 의견교환을 통해서 알고만 있어도 업무의 부하가 줄어들고 일의 능률이 올라서 회사의 이익을 높일수가 있다고 한다.

 

거대한 시장인 매스마켓에서 시장이 정밀한 시장으로 변화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기업은 성공을 하고 못 받아들인 기업은 사라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단언을 한다.

 

매스마켓에서 정밀시장으로의 이동을 말하는 키워드를 뽑자면

 

1. 품질경쟁에서 고객서비스 경쟁으로

= 기술의 발달이 혁신적으로 이루어 지던 과거에는 선도적인 기업에 모든 물량이 쏠리는 현상이 강하였는데 지금의 시장은 거의 모든 기업들이 평등한 기술을 가지고 경쟁을 하여서 고객의 만족도가 중요한 사항이 되었다.

 

2. 제품혁신에서 고객관계혁신으로

= 너무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의 제품은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사용의 어려움이 생기므로 그러한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품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기술을 전수한다.

 

3. 불특정다수의 공략에서 정밀한 타깃공략으로

= 과다한 거래처는 물류에 대한 비용과 제품의 보관에 들어가는 비용이 수익보다 많은 경우가 발생이 되는데 그러한 상황을 적은수의 대량구매를 하는 최우량 고객으로 판매처를 줄여서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을 말한다.

 

4. "분기,월별예산과 사업계획기준의 부서별 업무"에서 "중첩된 책임과 지속적인 관리와 기능통합" 으로 나가는 시장을 정밀 시장이라고 한다.

= 초를 나눌정도로 급속히 변하는 시장 상황과 그러한 환경에 대처가 가능한 업무기기의 발달로 많은 연관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서 일을 처리하게 만든다.

 

2부 수익을 내는 판매에 목숨을 걸어라

제품을 판매를 한다고 해서 모든곳이 수익으로 연결이 되는것은 아니다.

) 100원짜리 제품 한개를 1000원의 물류비를 사용을 하여서 고객에게 배송을 한다면 그러한 행위는 매출은 100원이 발생을 하지만 회사의 수익은 마이너스 900원이 된다.

위와 같은 이상한 경우에도 알고서도 행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지만 그러한 경우를 최대한 줄이고 회사의 이익을 근대화 시키는 방법을 찾아보자.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전략

그 조직에 속한 팀중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팀을 찾아서 그 방법을 연구하고 다른팀에 전수를 하는 것을 말한다.

주의점은 평가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를 사용할것 ( 그 누구도 자신의 밥그릇을 뺏기는 행위를 싥어한다. )

 

조직의 특성을 파충류형과 포유류형으로 구분을 할수가 있다.

파충류형 : 냉온 동물이라서 자신이 움직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지를 못하고 만들어진 환경에서만 움직일수가 있다.

 

기존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를 하고 새로운 신규 시장을 개발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한가지 환경에 안주를 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조직이다.

 

포유류형 : 온혈 동물이라서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움직임을 발휘를 할수가 있고 새로운 환경을 찾아서 계속 이동을 할수가 있다.

 

기존의 소비자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소비시장을 찿아서 계속 업무의 영역을 넓히는 능동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조직을 말한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기존의 시장은 새로운 경쟁자들로 인하여서 포화상태가 되고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서는 이익보다는 손해를 많이 보게된다.

그러한 시장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이익을 창출을 하려면 이익을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모습 부터도 변화를 하여야 지만 되겠다.

 

1. 중간 관리자들을 교육을 시키어서 비즈니스 마인드를 교체를 시켜라

2. 위기가 곧 기회이다. 위기의 순간에는 평상시에는 거부감이 생기는 일들도 받아 들일수가 있다.

3.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 내부의 고질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외부로 눈을 돌려야 된다.

4. 상대방의 이익을 생각을 하고 이야기하라.

5. 최선의 팀을 찾아서 벤치마킹하고 계속 관리를 하여서 실적을 올려라

 

이 정도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확실한것은 변화는 힘든일 이지만 그 결실은 달콤할수가 있으니까 변화를 무서워 하지 말아라의 내용으로 이루어진것 같다.

 

제목이 레드오션전략인 이유를 내용들이 잘 설명을 해주는 책인것 같은데 저자는 미심적은 분야인 블루오션 신사업을 전개를 하여서 회사의 이익을 늘려려는 행위보다는 기존의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 잘아는 분야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눈을 돌리면 이익을 극대화 할수가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있다.

왜 회사는 100% 이익을 창출을 못하는 것일까 ?

 

1. 소량 다품종 생산으로 방향이 전환이 되면서 생산라인의 변경에서 손실이 발생

2. 다양한 거리의 거래처를 방문하고 납품을 하면서 물류비의 증가

3. 미래의 이익을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고 납품을 강행

4. 거래처의 생산변화를 인식을 못하여서 많은 재고를 가지고 있음

5. 다양한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 연구 개발에 많은 비용이 들어감

6. 납품처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대형사라서 원가 계산에서 손해를 당하고 있음

 

그럼 어떠한 해결 방안을 세울수 있을까 ?

 

1. 같은 원재료를 투입을 하여서 만들수 있는 제품군을 라인에 투입을 하여서 버리는 시간을 최소로 한다.

2. 이익도 없으면서 물류비만 많이 들어가는 거래처와 먼저 이야기를 하고 대화가 안되면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현실은 많이 힘드는 부분이고 그 거래처와 연계를 할수가 있는 곳에 새로운 거래처를 만들면 가장 좋고 안되면 아웃소싱을 하여서 물류비를 줄인다.

3. 모든 납품처가 미래의 이익을 바라보고 저가 납품을 하는곳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러한 생각은 백일몽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곳 납품처도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을 할것 최소한의 이익은 발생을 시켜야 된다.

4. 거래처의 책임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재고를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지 알아볼것

5. 연구 개발비는 당연하게 지출이 되어야 하는데 알고보면 쓸모가 없는 부분에 많은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경우를 발견을 할수가 있다.

연구 개발을 담당하는 책임자가 최신의 동향을 파악하고 오류가 나오는 개발을 최대한 줄이고 다른곳에서 개발된 신기술을 구입을 하여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 많이 사용이 되고 있다.

6.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을의 경우에 속하는 기업들이 당하고 있는 문제점인데 아무리 많은 물량을 주는 대형고객 이라고 하여도 손해를 보면서 회사를 경영을 하는것은 어려움이 많으므로 회사의 최고 경영자가 결단을 내려서 고객과 대화를 통한 상생을 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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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인문학 -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속옷 문화사 지식여행자 10
요네하라 마리 지음, 노재명 옮김 / 마음산책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인류가 입고있는 옷들중에서 가장 신체의 민감한 부위를 보호하고 입는 사람들이 신경을 쓰고 입으면서도 타인에게는 보여주기를 꺼려하는 부분이 바로 속옷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러한 속옷 중에서도 하체를 감싸는 부분인 팬티를 일본의 전통속옷인 훈도시와 저자인 요네하라 마리가 전공을한 러시아의 속옷 문화를 비교분석을 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일본 사람들이 러시아의 문화를 경험을 하게 된 계기는 2차대전의 패전으로 일본의 영토이던 사할린과 북방 4개섬이 러시아로 넘어 가면서 그곳에 주둔을 하고있던 많은 일본군과 민간인들이 소련의 악명높은 수용소로 끌려 가면서 그곳에서 생활을 하고 다시 일본으로 귀국을 한 일이 있는데 그러한 수용소 생활에 대한 수기가 일본에 출간이 되어있고 저자가 어린시절을 체코에서 보내면서 그곳의 소련국제 학교를 다니고 나중에 러시아어 번역가로 생활을 한 경험으로 인하여서 가장 익숙한 러시아와 일본의 팬티 문화를 비교 분석을 하였다고 생각을 한다.

 

러시아의 공산혁명으로 소련이 건국을 하면서 내전으로 인한 전쟁으로 많은 산업시설이 파괴가 되고 계획경제를 신봉하는 공산주의 사상과 맞물려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 속옷이 그당시에는 공산품으로 생산을하는 경우가 없고 각자 자신의 집에서 만들어 입었다고 한다.

 

팬티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옷도 아니고 자랑을 하기 위해서 입는 옷도 아닌것으로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실 생활을 보여주는 사례를 보면 팬티는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볼수가 있다.

젋은 청춘들이 서로 끌리면 움직이는 경우에도 중요한 역활을 하고 어떠한 속옷을 입는냐에 따라서 그날의 바이오 리듬을 좌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일상속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옷으로 사용이 되는 팬티를 안입고 다니던 시절의 사람들은 왜 그러한 모습으로 다닌것일까 ?

예전에는 옷감을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만들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가격도 비싼감이 있어서 겉으로 보이는 부분을 가리는 경우에는 돈을 쓰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옷안의 신체를 보호하는데는 무심한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본 문 : 일본인들이 러시아의 수용소에서 가장 힘들어한 부분은 대변을 누고 뒷처리를 하는 방식 이었다고 하는데 수용소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어서 주변에서 구할수 있는 헝겊과 솜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그 당시의 러시아인들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그냥 옷을 입고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그러한 모습을 본 사람들은 서양인들은 먹는 음식이 동양인과 틀려서 나오는 똥도 염소와 같이 깨끗한 방식으로 볼일을 보아서 휴지가 필요 없을것 으로 생각을 하였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은 아니고 그들이 입는 상의가 길어서 엉덩이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였는데 그부분에 흔적이 남았다고 한다.

전쟁으로 인하여서 물자가 귀한 시절이라서 화장실용 종이의 생산은 신경을 쓸 여유가 없었던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상의의 길이를 보아서 전통이 그러한 모습으로 나온것일수도 있을것 같다.

 

이러한 문제들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서 변화가 있는것이 당연한 일이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에 이상한 모습으로 보여도 그 당시의 문화라고 생각을 하고 넘어갈 문제인것 같다.

 

바지의 역사에 대한 부분도 나오는데 바지를 최초로 입은 사람들은 유목민족들로 생각이 되어지는데 그들이 말을 타면서 치마 형식의 옷 보다는 바지가 활동성이 좋아서 그러한 방식의 옷을 입었다는 의견과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하여서 보온성이 치마보다 월등한 바지를 AKS들어서 입었다는 의견이 있다.

 

바지가 처음으로 문명국인 중국과 로마에 전하여진 시기에는 야만인들이 입는 옷이라는 이유로 인해서 당시의 사람들이 입고있던 치마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러한 모습도 생사가 걸려있는 경우인 전쟁에서 기마병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활동성이 높은 바지가 유행을 하였다고 한다.

 

아무 생각이 없이 입고있던 옷들인 바지와 팬티를 가지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러한 옷들의 역사를 연구한 저자의 생각에 박수를 보낸다.

특이한 분야에도 자신의 모든역량을 동원하여서 파헤치는 오타쿠 문화를 가진 일본인들이 재미난 분야의 책들을 많이 출판을 하여서 그것을 읽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것 같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오타쿠 처럼 하나의 분야에 모든것을 집중을 하여서 파고드는 정신은 우리들도 배워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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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경제생활 첫걸음 - 첫 월급 관리부터 명품족이 되기까지
양석조.김신욱 지음 / 북스토리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나이에 구분이 없이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을 하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기본적인 상식의 부재를 걱정하는 분들이 보시기에 알맞은 기초적인 부분을 잘 담아낸 책인것 같습니다.

 

1. 내 밥그릇에 대한 상식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월급 봉투에 따라 뿥어서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기본적인 세금과 회사에서 구직을 하는 인턴,수습사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월급제와 연봉제의 차이점 : 수령액은 거의 비슷한 부분이 많고 연봉제는 자신의 능력으로 인하여서 회사의 매출액에 기여를 하는 부분이 많은 영업직들이 많이 쓰고 있고 일반적인 사무직들은 월급제로 하고 있는데 아직은 우리나라는 연봉제도 월급제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진정한 연봉제를 시행을 하면 민족의 특징인 땅을 사면 소화제를 먹는등의 염려가 있어서 어느 정도의 커트라인을 두고 능력에 따른 인쎄티브를 반영을 하는데 앞으로는 많은 회사들이 연봉제로 나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로는 나이를 불문하고 능력이 있어서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하면 더욱 많은 돈을 가지고 가는 파트너제도와 같은 구미권의 문화를 보고 배운 젋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능력대로 가지고 가는 것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빠귀는것 같다.

 

2.뉴타운과 신도시

 

인구가 늘어나고 가계의 소득이 늘어 나면서 사람들은 갈수록 쾌적한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는데 오래된 시가지는 무분별한 개발로 갈수록 미로의 모습으로 변해 가면서 나온 해법이 도시의 주변에 있는 저렴한 땅을 대량으로 구입을 하여서 완전히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방법이 신도시 개발인데 이러한 방법은 인구가 계속 하여서 증가일로 일때는 좋은 방법이자만 인구가 감소가 되고 노령화로 들어가는 요즘에는 문제가 많은 방법이다.

 

일본의 예를 들어보면 70년대 개발된 신도시에는 요즘에는 개발당시 입주를 한 노인층만이 남아있고 젋은층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도시로 나가고 신도시는 갈수록 우리나라의 농촌의 모습처럼 붕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한 해법으로 나온것이 소규모의 재개발을 합쳐서 구시가지에 신도시 규모에 버금가는 대단위의 개발을 하는 행위를 뉴타운 이라고 한다.

 

뉴타운의 좋은점은 신도시만 개발을 하면 오래된 구시가는 인구의 감소로 갈수록 슬럼화가 되고 좁은 국토가 온통 아파트로 뒤덥혀서 콘크리트 공화국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수가 있어서 각국에서 선호를 하는 방식이다.

 

오래된 구시가를 대면적으로 합쳐서 개발을 하여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면 녹지가 늘어나고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게 되고 기존의 인구가 다시 들어옴으로써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증가를 막을수가 있다.

 

3. 주식 투자

 

주식 투자를 위해서 알아 보아할 것들과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예전에는 주식에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객장으로 나가던지 아니면 전화를 통하여서 투자를 하고 투자를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인터넷이 발달이된 요즘에는 간단하게 투자를 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와서 주식의 투자에 많은 사람들이 관여를 하는것 같다.

 

주식을 투자를 하면서 기본적인 확인상황들만 보고 투자를 하지를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파악을 하여서 투자를 하는것이 안전한 방법이라고 알려 주고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한 부분들을 기초적인 내용들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보시는데 어려움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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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도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 시공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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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2대 방법으로도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은 밀실 사건과 섬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중에서 이책은 제목과 같은 옥문도라는 섬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

 

책의 주인공인 탐정은 만화 김전일에서 외치는 할아버지의 명예에 나오는 할아버지가 바로 주인공이 이다.

어딘가 나사두개쯤 빠진것 같은 몰골로 다니고 흥분을 하면 말을 더듬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 명탐정이 2차 대전에 참전을 하여서 전쟁을 치루고 귀환선에서 자신의 전우의 부탁을 받고 그의 고향인 옥문도로 여행을 떠나는데 살인을 막는 목적을 가지고 간 곳에서 어처구니 없게 예고된 살인은 이어지고 모든 일이 완료된 이후에 그러한 사건의 결말을 알게되고 죽은 전우를 위해서 일을 처리하지 못한 후회를 안고 이야기는 끝난다.

 

섬이 배경으로 많이 사용이 되는 이유는 좁은곳에서 일정의 사람들이 살고 그들이 서로 잘알아서 공포를 배가 시킬수가 있고 교통의 문제로 인하여서 외부의 지원을 받기가 어렵고 외부인의 도착은 언제나 마을 사람들의 감시 대상으로 행동의 자유가 없다는등의 사건을 구성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는데 그러한 사실을 잘 알려져있기 때문에 작가들이 잘 쓰면서도 꺼려하는 소재가 섬이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다.

 

독자들이 잘알고 어떠한 일들이 생길것인지를 예측을 할수가 있는 추리물은 인기가 없는데 최후의 순간까지 독자를 몰고 갈수가 있는 추리를 만들었다고 보여지는 작품이다.

 

사건의 구성으로 일본의 시조라고 할수가있는 하이쿠가 사용이 되는데 하이쿠가 탐정에게 제시가 되고 그러한 내용대로 살인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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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없는 꿈을 꾸다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문학사상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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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경우에 그 사람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감정의 여운이 흑과백 모두가 아닌 오로지 회색으로 점철이 되어지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방안을 벗어나서 바깥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만 열쇠가 없기 때문에 나아살수가 없는 상황에서 발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 마음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집니다.

 

니시노 마을의 도둑

한적한 동네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한마을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사정에 대하여서 자신의 생활과 같이 많은 부분에 대하여서 알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러한 사정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할수도 있는 불편함에 대하여서 느끼는 개인간의 감정의 편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만난 과거의 기억속의 인물에 대하여서 자신은 너무나 선명하게 그 사건을 기억을 하고 있으면서 아픔으로 추억이 되어지고 있는데 상대방은 그러한 일에 대하여서 기억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대하여서 기억을 못하는 상대에 대하여서 분노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한 상황을 맞이한 인물이 느끼는 감정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상대의 잘못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던 일을 가지고 자신만이 아픔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황당한 상황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쓰와부키 미나미 지구의 방화

모든 것이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에 비하여서 우월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러한 우월감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은 왜 보통의 사람들도 하는 일에 대하여서 아무런 결론을 얻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후회를 하는 인물이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하여서 사건을 일으킨 인물과의 관계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그 사건의 중심인물로 자신을 대입을 하면서 꿈과 절망을 동시에 경험을 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하였지만 실상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오로지 자신만의 감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후회를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미야다니 단지의 도망자

주변의 상황에 대하여서 일종의 동화를 하면서 자신은 우월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그러한 우월감을 표현을 하기 위하여서는 자신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사실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허영심을 잘 들어내고 있는데 주변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서 자신도 밀려날수가 없다는 마음으로 행한 각종의 일들이 실제로는 자신의 뒤를 잡아서 끌고 가는 목줄로 작용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자신의 현실에 어떠한 안개가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서 필요한 것을 자신의 힘으로 쟁취를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리바대학의 꿈과 살인

학창시절에 느낄수가 있는 청춘의 감정을 가지고 계속하여서 살아가는 과정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발생을 하는 사회에 속하는 나름의 방법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일종의 거부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미성숙한 남성에게 자신의 꿈을 투영을 하면서 그와의 만남과 헤어짐이 모든 것이라는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던 여성이 경험을 하는 자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망각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그러한 망각의 순간이 오지 않고 오히려 각정의 순간을 경험을 하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절망감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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