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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전략 - 잃어버린 '흑자의 섬'을 찾아서
조너선 번즈 지음, 이훈.구계원 옮김 / 타임비즈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저자소개 : 조너선 번즈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발간을 하는 (업무지식)최고의 필자로 지난 20년간 MIT에서 경영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을 강의를 하고 많은 대기업들의 자문을 행하고 있다.
아무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의 매출 현황을 분석을 해보면 특이점이 발견이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로 그러한 특이점이 바다에 떠있는 섬과 같은 이익이라고 하는데 매출을 품목과 거래처별로 분석을 하면 모든 비즈니스의 40%는 적자 40%는 현상유지 나머지 20%는 수익을 내면서 회사를 유지를 시키고 있는데 80%의 수익을 못내고 회사의 이익을 갈가먹는 부분을 알아내서 개선 작업을 하여서 더욱 많은 이익을 창출하라는 의미의 책인것 같다.
1부 수익을 내는 사고방식으로 변신하라
회사에서 각자의 일은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일과 연관이 있는 다른부서의 일들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기업일수록 많이 발생을 하는데 그러한 원인은 자신의 일만 처리를 하여도 근무 시간에 쫏끼는 경우가 발생을 하기 때문인것 같다.
본문에서는 각자의 부서별 실적을 보면은 이익이 남는데 왜 그러한 부서별 실적을 취합을 한 회사의 실적에는 마이너스로 나오는지를 설명을 하고있다.
자신의 일에만 신경을 쓰고 연관된일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일이 다른 부서에 어떠한 장애로 발생을 하고 피해를 주는지를 서로간의 의견교환을 통해서 알고만 있어도 업무의 부하가 줄어들고 일의 능률이 올라서 회사의 이익을 높일수가 있다고 한다.
거대한 시장인 매스마켓에서 시장이 정밀한 시장으로 변화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기업은 성공을 하고 못 받아들인 기업은 사라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단언을 한다.
매스마켓에서 정밀시장으로의 이동을 말하는 키워드를 뽑자면
1. 품질경쟁에서 고객서비스 경쟁으로
= 기술의 발달이 혁신적으로 이루어 지던 과거에는 선도적인 기업에 모든 물량이 쏠리는 현상이 강하였는데 지금의 시장은 거의 모든 기업들이 평등한 기술을 가지고 경쟁을 하여서 고객의 만족도가 중요한 사항이 되었다.
2. 제품혁신에서 고객관계혁신으로
= 너무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의 제품은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사용의 어려움이 생기므로 그러한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품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기술을 전수한다.
3. 불특정다수의 공략에서 정밀한 타깃공략으로
= 과다한 거래처는 물류에 대한 비용과 제품의 보관에 들어가는 비용이 수익보다 많은 경우가 발생이 되는데 그러한 상황을 적은수의 대량구매를 하는 최우량 고객으로 판매처를 줄여서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을 말한다.
4. "분기,월별예산과 사업계획기준의 부서별 업무"에서 "중첩된 책임과 지속적인 관리와 기능통합" 으로 나가는 시장을 정밀 시장이라고 한다.
= 초를 나눌정도로 급속히 변하는 시장 상황과 그러한 환경에 대처가 가능한 업무기기의 발달로 많은 연관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서 일을 처리하게 만든다.
2부 수익을 내는 판매에 목숨을 걸어라
제품을 판매를 한다고 해서 모든곳이 수익으로 연결이 되는것은 아니다.
예) 100원짜리 제품 한개를 1000원의 물류비를 사용을 하여서 고객에게 배송을 한다면 그러한 행위는 매출은 100원이 발생을 하지만 회사의 수익은 마이너스 900원이 된다.
위와 같은 이상한 경우에도 알고서도 행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지만 그러한 경우를 최대한 줄이고 회사의 이익을 근대화 시키는 방법을 찾아보자.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전략
그 조직에 속한 팀중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팀을 찾아서 그 방법을 연구하고 다른팀에 전수를 하는 것을 말한다.
주의점은 평가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를 사용할것 ( 그 누구도 자신의 밥그릇을 뺏기는 행위를 싥어한다. )
조직의 특성을 파충류형과 포유류형으로 구분을 할수가 있다.
파충류형 : 냉온 동물이라서 자신이 움직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지를 못하고 만들어진 환경에서만 움직일수가 있다.
기존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를 하고 새로운 신규 시장을 개발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한가지 환경에 안주를 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조직이다.
포유류형 : 온혈 동물이라서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움직임을 발휘를 할수가 있고 새로운 환경을 찾아서 계속 이동을 할수가 있다.
기존의 소비자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소비시장을 찿아서 계속 업무의 영역을 넓히는 능동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조직을 말한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기존의 시장은 새로운 경쟁자들로 인하여서 포화상태가 되고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서는 이익보다는 손해를 많이 보게된다.
그러한 시장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이익을 창출을 하려면 이익을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모습 부터도 변화를 하여야 지만 되겠다.
1. 중간 관리자들을 교육을 시키어서 비즈니스 마인드를 교체를 시켜라
2. 위기가 곧 기회이다. 위기의 순간에는 평상시에는 거부감이 생기는 일들도 받아 들일수가 있다.
3.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 내부의 고질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외부로 눈을 돌려야 된다.
4. 상대방의 이익을 생각을 하고 이야기하라.
5. 최선의 팀을 찾아서 벤치마킹하고 계속 관리를 하여서 실적을 올려라
이 정도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확실한것은 변화는 힘든일 이지만 그 결실은 달콤할수가 있으니까 변화를 무서워 하지 말아라의 내용으로 이루어진것 같다.
제목이 레드오션전략인 이유를 내용들이 잘 설명을 해주는 책인것 같은데 저자는 미심적은 분야인 블루오션 신사업을 전개를 하여서 회사의 이익을 늘려려는 행위보다는 기존의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 잘아는 분야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눈을 돌리면 이익을 극대화 할수가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있다.
왜 회사는 100% 이익을 창출을 못하는 것일까 ?
1. 소량 다품종 생산으로 방향이 전환이 되면서 생산라인의 변경에서 손실이 발생
2. 다양한 거리의 거래처를 방문하고 납품을 하면서 물류비의 증가
3. 미래의 이익을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고 납품을 강행
4. 거래처의 생산변화를 인식을 못하여서 많은 재고를 가지고 있음
5. 다양한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 연구 개발에 많은 비용이 들어감
6. 납품처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대형사라서 원가 계산에서 손해를 당하고 있음
그럼 어떠한 해결 방안을 세울수 있을까 ?
1. 같은 원재료를 투입을 하여서 만들수 있는 제품군을 라인에 투입을 하여서 버리는 시간을 최소로 한다.
2. 이익도 없으면서 물류비만 많이 들어가는 거래처와 먼저 이야기를 하고 대화가 안되면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현실은 많이 힘드는 부분이고 그 거래처와 연계를 할수가 있는 곳에 새로운 거래처를 만들면 가장 좋고 안되면 아웃소싱을 하여서 물류비를 줄인다.
3. 모든 납품처가 미래의 이익을 바라보고 저가 납품을 하는곳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러한 생각은 백일몽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곳 납품처도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을 할것 최소한의 이익은 발생을 시켜야 된다.
4. 거래처의 책임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재고를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지 알아볼것
5. 연구 개발비는 당연하게 지출이 되어야 하는데 알고보면 쓸모가 없는 부분에 많은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경우를 발견을 할수가 있다.
연구 개발을 담당하는 책임자가 최신의 동향을 파악하고 오류가 나오는 개발을 최대한 줄이고 다른곳에서 개발된 신기술을 구입을 하여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 많이 사용이 되고 있다.
6.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을의 경우에 속하는 기업들이 당하고 있는 문제점인데 아무리 많은 물량을 주는 대형고객 이라고 하여도 손해를 보면서 회사를 경영을 하는것은 어려움이 많으므로 회사의 최고 경영자가 결단을 내려서 고객과 대화를 통한 상생을 구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