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경제생활 첫걸음 - 첫 월급 관리부터 명품족이 되기까지
양석조.김신욱 지음 / 북스토리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나이에 구분이 없이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을 하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기본적인 상식의 부재를 걱정하는 분들이 보시기에 알맞은 기초적인 부분을 잘 담아낸 책인것 같습니다.

 

1. 내 밥그릇에 대한 상식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월급 봉투에 따라 뿥어서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기본적인 세금과 회사에서 구직을 하는 인턴,수습사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월급제와 연봉제의 차이점 : 수령액은 거의 비슷한 부분이 많고 연봉제는 자신의 능력으로 인하여서 회사의 매출액에 기여를 하는 부분이 많은 영업직들이 많이 쓰고 있고 일반적인 사무직들은 월급제로 하고 있는데 아직은 우리나라는 연봉제도 월급제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진정한 연봉제를 시행을 하면 민족의 특징인 땅을 사면 소화제를 먹는등의 염려가 있어서 어느 정도의 커트라인을 두고 능력에 따른 인쎄티브를 반영을 하는데 앞으로는 많은 회사들이 연봉제로 나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로는 나이를 불문하고 능력이 있어서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하면 더욱 많은 돈을 가지고 가는 파트너제도와 같은 구미권의 문화를 보고 배운 젋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능력대로 가지고 가는 것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빠귀는것 같다.

 

2.뉴타운과 신도시

 

인구가 늘어나고 가계의 소득이 늘어 나면서 사람들은 갈수록 쾌적한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는데 오래된 시가지는 무분별한 개발로 갈수록 미로의 모습으로 변해 가면서 나온 해법이 도시의 주변에 있는 저렴한 땅을 대량으로 구입을 하여서 완전히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방법이 신도시 개발인데 이러한 방법은 인구가 계속 하여서 증가일로 일때는 좋은 방법이자만 인구가 감소가 되고 노령화로 들어가는 요즘에는 문제가 많은 방법이다.

 

일본의 예를 들어보면 70년대 개발된 신도시에는 요즘에는 개발당시 입주를 한 노인층만이 남아있고 젋은층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도시로 나가고 신도시는 갈수록 우리나라의 농촌의 모습처럼 붕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한 해법으로 나온것이 소규모의 재개발을 합쳐서 구시가지에 신도시 규모에 버금가는 대단위의 개발을 하는 행위를 뉴타운 이라고 한다.

 

뉴타운의 좋은점은 신도시만 개발을 하면 오래된 구시가는 인구의 감소로 갈수록 슬럼화가 되고 좁은 국토가 온통 아파트로 뒤덥혀서 콘크리트 공화국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수가 있어서 각국에서 선호를 하는 방식이다.

 

오래된 구시가를 대면적으로 합쳐서 개발을 하여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면 녹지가 늘어나고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게 되고 기존의 인구가 다시 들어옴으로써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증가를 막을수가 있다.

 

3. 주식 투자

 

주식 투자를 위해서 알아 보아할 것들과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예전에는 주식에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객장으로 나가던지 아니면 전화를 통하여서 투자를 하고 투자를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인터넷이 발달이된 요즘에는 간단하게 투자를 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와서 주식의 투자에 많은 사람들이 관여를 하는것 같다.

 

주식을 투자를 하면서 기본적인 확인상황들만 보고 투자를 하지를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파악을 하여서 투자를 하는것이 안전한 방법이라고 알려 주고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한 부분들을 기초적인 내용들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보시는데 어려움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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