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내공 - 내일을 당당하게
이시형.이희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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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현재 한국의 평균수명은 80대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수명에 대하여서 기대를 하면서 나중의 일에 대한 기대와 활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장에 주어진 일과에 대한 일상으로 인하여서 앞으로 벌어질수가 있는 많은 나날들에 대하여서 생각만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중년의 나이대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직장에서 나오는 시기에 대하여서 항상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에게는 명퇴와 같은 비극이 벌어지는 경우가 없을것으로 생각만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일들이 중년과 노년으로 접어들어가는 세대가 자신에게 투자를 하면서 앞으로 남은 세월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당장에 현재에 벌어지고 있는 아수라장에서 살아남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살아온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그들의 윗세대가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완전한 미지의 세계인 100세 시대에 대하여서 무엇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아무도 공감을 못하고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걱정만이 더욱 가득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은 나라의 재정으로 노후에 대하여서 상당한 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자신이 노후를 어떠한 방법으로 보낼지에 대하여서만 고민을 하면서 경제적인 문제에 대하여서는 걱정이 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노년은 자신이 그동안에 모아놓은 재산을 가지고 후세대를 위하여서 사용을 하고 자신들의 몫으로 남겨진 부분이 극히 적다는 사실과 앞으로 얼마나 살아갈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한번도 걱정을 하면서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더욱 거대한 어려움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어떠한 방법들이 노후를 활기차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노후라는 단어로 압축을 할 수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로는 왕성하게 생활을 하였던 기간보다 더욱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 부분에 대하여서 많은 시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보내는 것이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낼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면서 그 시간을 보낼수가 있는 다양성의 조화와 함께 앞으로 남아있는 세월을 향유를 하기 위하여서 보충을 하여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본인들이 이미 그길을 걸어가고 있는 저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중년의 시대를 넘어서 노년의 시대로 접어들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자신의 활력으로 모든 것을 결정을 할 수가 있고 주변의 도움보다는 자신이 먼저 주변에 도움을 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하여서 그들이 남은 시간을 활기 차게 보낼수가 있는 내공을 기를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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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 거울아
그레고리 머과이어 지음, 한은경 옮김 / 민음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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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는 고아로 자란 공주를 위하여서 왕이 새로운 왕비를 맞아들이고 새왕비가 자신이 낳은 자식이 아닌 공주를 위협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배경을 중세의 이탈리아로 이관을 하여서 한창 세력을 키우고 있었던 체사레보르자 남매를 배경을 하고 작은 지방을 지배를 하는 영주와 그의 딸인 비안카를 주제로 하여서 만들어가는 권력에 대한 욕망과 그러한 권력의 욕망보다는 자신의 현재를 지키는데 많은것을 희생을 하고 있는 인물이 생각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아버지인 교황의 힘을 배경으로 하여서 하나의 통일이된 이탈리아를 향하여서 움직인 군주의 모습만을 보였던 체사레와 그러한 오빠와 아버지의 권력욕으로 자신의 인생이 아닌 가문의 인생을 살아간 루크레치아의 애증의 모습과 사라지고 있는 권력의 강화를 위하여서 상징이 필요하고 그것을 찾아오기 위하여서 길을 나선 인물인 비안카의 아버지를 대신을 하여서 고향을 지키주는 역할을 하는 루크레치아가 자신이 사랑을 하는 인물인 오빠가 권력을 상실을 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서 들어낸 애정의 모습이 자신의 눈에는 이미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자신에 대한 배신감으로 보여지고 그것을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찾은 방법이 바로 아름다운 소녀로 자라고 있는 비안카에 대한 공격이라는 것은 백설공주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백설공주의 운명을 지켜주는 일곱난쟁이의 역할을 차지를 하는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자신들의 모습에 대하여서 정확한 묘사가 불가능한 생명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인 생물이 아닌 모습을 하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을 하여서 과거부터 내려온 고루한 관습의 모습을 상징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가 들어와서 권력을 가지고 있는 현실에 적응을 못하고 이방인으로 밀려버린 과거의 존재들을 상징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자신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지만 자신들에게 새로운 존재의 가치를 가지게 만들어준 인물들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있는 난쟁이들의 모습이 모든 것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살아가고 있는 공주를 위하여서 자신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도 변화를 거듭을 하지만 주체가 되는 공주는 계속하여서 자신의 본질인 순수함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순수함이 좋은지 아니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에 대하여서 이해를 하면서도 자신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의지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나름의 방법으로 세상에 대하여서 자신의 의사를 전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좋은지에 대하여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찾아보게 도와주는 일면이 보이지만 상당히 지루한 부분이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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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 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
강기희 지음 / 화남출판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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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500년을 넘어가는 왕조의 역사에서 지배자로 군림을 하였지만 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두명이 있는데 그중에서 후대에 속하는 광해군은 자신이 국가의 명운을 걸고 전쟁으로 피폐한 조선을 위하여서 행한 일에 대하여서 반대를 하는 세력으로 인하여서 물러난 임금으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전대에 속하는 임금인 연산군은 아직도 본인의 치부로 인하여서 신하들이 반란을 일으킨 부분이 많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의 이야기가 등장을 하고 조정에서 벌어진 왕의 교체를 맞이하여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지방의 민들의 마음과 그러한 선구자적인 행동을 하였던 사람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민란을 일으키고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는지에 대한 하나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신하들의 반란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난 폐세자가 귀향을 가면서 자신의 귀향지로 정하여진 강원도의 정선에 위치를 하고 있는 유지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유유자적을 하고 있던 상황에서 조정에 변고가 발생을 하고 폐세자가 자신들이 있는 고장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서 반란을 하기 위하여서 준비를 하는 과정과 반란을 일으킨 세력이 만들어가는 부패의 모습 그리고 연산과 세자를 통하여서 보여주는 연산군이 오로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서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었던 인물은 아니고 나름의 방법으로 백성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신하들의 반대로 인하여서 자신의 열망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노력을 합니다.

 

연산군일기가 승리자들의 손에서 나왔기 때문에 믿을수가 있는 부분은 적지만 그러한 부분들에 대하여서 나름의 해석을 하면서 연산군의 가장 악덕이라고 부를수가 있는 흥청의 부분에서 그것이 개인의 욕망을 이루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집단이 아닌 조선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집단이라는 설명은 문제가 있는 부분인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원도의 적은 인구로 그것도 세상에서 상당히 동떨어진 지역인 정선을 배경으로 하여서 자신들의 이상을 펼칠것을 바라고 그 목표를 위하여서 끈이 떨어진 신세의 세자를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의 이상을 펼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인물들의 몽상과 부패한 세력들이 자신들이 조종을 하는 중앙의 권력을 강화를 하기 위하여서 민초들의 이상을 이용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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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다니구치 지로 지음, 심선지 옮김 / 이숲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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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죽은후에는 자신이 사랑을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무엇을 할 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한번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새벽의 도로에서 발생을 한 교통사고로 당사자중의 한명은 죽음을 맞이하고 젋은 소년은 살아남는데 죽은 중년의 남성의 영혼이 소년의 육체안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죽음의 위기를 느끼면서도 지키려고 노력을 하였던 살아남은 가족에 대한 애정으로 그것을 알리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과 소년이 가지고 있었던 복잡한 가족의 관계에 대한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것을 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복합적으로 보여줍니다.

 

나이와 틀린 소년의 몸안에 일종의 기생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남성이 자신의 육체는 이미 없다는 사실과 자신이 새롭게 살아가는 육체는 자신의 것이아닌 자신이 낸 사고로 인하여서 의식불명의 상태로 있었던 소년의 육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미안함을 느끼고 소년의 모습으로 남아있는 자신의 가족을 위하여서 어떠한 위로를 전하는것이 올바른 일인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그러한 자신의 비밀을 주변의 인물들이 알게되고 자신의 처사에 대하여서 공감을 해주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소원을 성취를 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그들의 입장을 반대로 하여서 만들었다면 일상적인 모습이 아닌 상당히 특이한 모습의 내용으로 만들어 졌을것 으로 예상이 되지만 당연한 정론을 따라가는 모습과 그러한 정론이 알려주는 가족의 분열상황을 맞이하여서 그것을 해결을 하여주고 자신의 목적도 이루고 돌아간다는 평범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지만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은 예감을 하고 있었고 그러한 죽음후에 남은 가족의 일상에 대하여서 많은 걱정을 하면서 그것을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가장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중년의 위기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로 자신이 그러한 위기에 처하고 마감을 한다면 어떠한 원망과 분노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지에 대한 이해가 아닌 가장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는 가족의 지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보여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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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실패열전 2
홍희범 지음 / 멀티매니아호비스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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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전,전술편

군대는 승리를 위하여서 움직이고 그 승리를 위하여서는 적의 정보에 대하여서 잘알고 있는것이 중요하고 정보가 없는 경우에는 적의 능력을 최고로 생각을 하여서 대처를 하는것이 승리의 지름길이지만 그러한 정석에 대하여서 망각을 하고 자신들의 생각만을 고집을 하여서 개망신을 당한 경우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주변의 환경에 대하여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대비를 소홀히 하는 경우에 발생을 하는 인명피해와 그러한 상황에 대처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명성만을 생각을 하고 대처를 하였을때 얼마나 피해가 커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시대를 역행을 하는 방법을 구사를 하기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였지만 그 결과에 대하여서 미쳐보지도 못하고 허망하게 완결이 되어버린 무기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무기는 자신만의 신기술을 동원을 하여서 만들었다고 하여서 성공을 하는것이 아니라 가상적국의 무기체계와 함께 주변국들의 무기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자신들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것이 상대가 되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개발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과 함께 개발의 기간과 노력에 대하여서 실물은 예상을 벗어나는 경우가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2. 항공편

전쟁중에 실전을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진 무기가 가장 우수한 무기라고 할 수가 있지만 전쟁중에는 시간과 기술로 인하여서 완성을 못하고 오로지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던 무기에 대하여서 전후에 개발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시대의 변화로 인하여서 쓸모가 없어진 무기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자신들이 투자를 하였던 원금에 대한 생각과 쓸모없는 관료의식으로 인하여서 희생양이 되어버린 무기들에 관한 논쟁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자국의 산업을 보호를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지는 무기도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무기가 주변의 참견으로 인하여서 엉망으로 변화를 하는 경우를 보여줍니다.

 

3. 해상편

2차대전의 황당한 생각에 대하여서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차대전의 와중에는 과거와 상당한 부분이 결별을 하는 수준의 기술개발이 이루어졌고 전쟁에서 승리를 하기 위하여서 혁신적인 생각을 실제로 제품에 적용을 하는 품목이 잇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적용을 하였지만 무기는 실패가 되고 오로지 생각만이 남은 경우를 보여줍니다.

 

4. 핵 과신

핵이 등장을 하면서 아주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었고 핵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위력만을 생각을 하여서 모든 무기체계에 핵을 이용을 하여서 만들어진 무기들이 등장을 하였고 단순하게 생각을 하여서 차후의 전쟁은 무조건 핵전쟁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던 무기들과 관리의 소홀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던 어처구니 없는 분실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무기는 전쟁을 위하여서 만들어지고 전쟁이 실제로 발생을 하여서 만들어진 무기의 실력을 보여주는 경우가 들모고 타국이 가지고 있는 무기에 대항을 하여서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우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생각으로 만들어지 무기들이 얼마나 황당한 모습으로 들어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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