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더 - 리더와 팔로어 사이, 무엇이 존재할까? 무엇이 다를까?
최남수 지음 / 경향미디어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성공을 원하는데 그러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하고 그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데 필요한 경험들을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진솔하게 듣고 배우기를 원하는데 한국에서 성공을 하였다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분들을 모아서 방송을 하고 그 방송분을 모아서 만들은 책이다.

 

등장을 하는 분들은 정주영씨나 이병철씨 처럼 거대한 위상을 자랑을 하는 분들은 없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룩한 분들이라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서 어떠한 노력들을 하여야 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수가 있는 책인것 같다.

 

성공의 요건

실패를 두려워 마라 : 성공을 하기 위하여서는 성공으로 과정에서 벌어지는 실패를 두려워 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는데 등장을 하는 분들도 실패를 하였지만 그러한 과정을 소중히 생각을 하고 새로운 일에 대하여서 두려움을 없애고 도전을 하여서 성공을 한 경우가 많다.

 

직관의 힘을 믿어라 : 모든일에 계량화된 데이터를 이용을 하여서 성공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러한 데이터를 만드는 것도 사람인것 처럼 자신의 능력을 믿고 모두가 실패를 한다고 하여도 오랜 시간을 들여서 성공을 이룩하는 경우도 있는것 처럼 자신의 능력을 믿고 일을 벌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한다.

 

주의점 : 직관을 맹신을 하면 실패를 부르기 때문에 직관을 믿고 일을 하여도 충실한 데이터를 사용을 하고 자신의 모든것을 투입을 하여서 일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는 줄이는 것이 최선인것 같다.

 

책에 등장을 하는 분들은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남과는 다른 자신의 직관을 믿었기 때문에 성공을 하였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분들도 많은 실패를 하였고 직관을 믿고 일을 벌인 다수의 사람중에서 아주 극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유념을 하고 실패에 대비를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남과는 다른길을 개척을 하라

남과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은 위험을 줄일수는 있지만 그 길에서 얻을수 있는 이익도 적은데 다른 길을 개척을 하면 처음에는 많은 힘이 들어 가지만 성공후의 열매는 그 동안의 고통을 잊게 만들어 주는 활력소로 작용을 한다.

 

실패담을 연구를 하라

성공담을 연구를 하여서 자신의 일에 이용을 하는 경우는 많지만 남들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그들의 사업 아이템을 연구를 하여서 일정한 시간이 지난후에 자신의 성공으로 만들수가 있는것 처럼 실패담도 연구를 하여서 일의 착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는 성공을 하여서 책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이러한 분들의 미래는 모르는것 처럼 책을 일고 있는 현재의 평범한 사람들도 미래는 모른다는것에 희망을 걸고 먼저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교훈을 찾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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