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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보물선에 숨겨진 놀라운 세계사 - 수중고고학, 타임캡슐을 건져올리다 ㅣ 두근두근 인문학 1
랜달 사사키 지음, 홍성민 옮김, 문환석 감수 / 공명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역사적인 유물을 찾아서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학문인 고고학의 역사는 인류가 생각을 하는 과거의 보물들을 찾아서 한밑천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도굴꾼을 통하여서 발전을 하였지만 보물의 범위가 금은과 같은 물질적인 부만이 아닌 고대인들이 가지고 생활을 하였던 물건을 통하여서 그들의 생활상을 알수가 있는 일상적인 부분에 대하여서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발굴을 하는 행위가 바로 고고학인데 대다수의 경우가 지상에 있는 유물을 찾아서 발굴을 하고 그것을 보존을 하는 것만을 알고 있고 바다속에 있는 난파선에 잠겨있는 유물들에 대하여서는 소설속에 등장을 하는 해적들이 숨겨놓은 금은보화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로망으로 인하여서 그것을 찾아 나서는 헌터들의 일상만을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육로가 아닌 해로를 이용을 하여서 교류를 하였던 많은 역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서 아직 우리가 모르고 있는 해저에 잠자고 있는 과거의 유산을 찾아가는 수중고고학의 진정한 정의와 왜 그러한 학문이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알려줍니다.
해저에 머물고 있는 많은 난파선들에 있는 각종의 물건들이 왜 중요한지와 그러한 유물들에 대하여서 수색을 하고 그것을 일반인에게 공개를 하기 위하여서 행하여지는 각종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업무들이 거액의 자금과 엄청난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지만 육상에서 발견이 안되는 각종의 물건들도 해저에서 공기와의 접촉이 없는 장소에서는 원형을 유지를 하면서 발견이 되어지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에서 읽어버린 고리를 채우는 중요한 과제로 등장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인류가 지상이 아닌 해양을 통하여서 교류를 개시를 하면서 발전이 되어온 선박의 구조와 그동안에는 약탈자의 모습으로만 전하고 있었던 바이킹과 같은 민족이 실제로는 상당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해양민족이고 무역을 통하여서 정상적인 상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 발전이 되어있는 항해술을 이용을 하여서 새로운 땅을 향하여서 도전을 하는 행위에도 상당한 역량을 자랑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동서양의 많은 배들이 자연환경의 변화로 인하여서 수중에 잠들었고 그 안에서 잠자고 있는 많은 유물들이 그동안에는 기록상으로 보여지던 의문을 가지고 있던 유물에 대하여서 실체를 보여주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등 많은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해저에서 건져올리는 유물에 대하여서 일반인들도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