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옛상인의 지혜 인간사랑 중국사 5
리샤오 지음, 이기흥 옮김 / 인간사랑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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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상업으로 유명한 세계의 민족중의 하나에 속하는 중국인들이 과거의 명성에 비하여서 현재의 모습은 상업에 속하는 많은 부분을 제거를 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하여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상당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과거부터 내려오는 고전적인 상인의 모습에 대하여서 고전에 등장을 하는 거부들의 일생을 통하여서 상인이 무엇이고 그들이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행동을 하였는지에 대한 시점을 보여줍니다.

 

중국도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사농공상이라는 신분제를 확립을 하고 그에 맞추어서 경제를 운용을 하면서 상인층보다는 농업에 종사를 하면서 국가에 세금을 내고 노역에 종사를 하는 민중을 우대를 하였지만 넓은 지역을 아우르는 영역의 확정과 함께 과거부터 내려오는 돈에 대한 욕망으로 인하여서 나름의 상인들이 계속하여서 등장을 하였고 그들이 움직이는 재화의 물결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발생을 하였다는 사실과 함께 노예제가 운용이 되었고 이익을 위하여서는 권력층이 민감하게 대응을 하였고 그들의 시선을 벗어나서 거대한 부를 얻는 것이 어려운 시절에 발생을 하였던 지배층이면서 자신의 기반을 다지고 아래에 속하는 인민을 위하여서 부를 이룩을 하였던 선구안을 가지고 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하여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무역과 이익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던 당시에도 무역과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였던 인물들이 가지고 있던 개인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의 번영을 위하여서 움직인 행적을 보여주고 있고 권력층이 아닌 개인의 노력으로 인하여서 얻을수가 있었던 부의 크기를 보여주는 일면도 함께 소개를 하면서 상인들이 자신을 위하여서 부를 획득을 한 것이 아니라 이룩한 부를 활용을 하여서 공공의 이익을 위한 노력을 하였던 모습과 함께 지배층이 만들었던 책에 이름을 알릴수가 있었던 이유에 대한 분석이 들어갑니다.

 

고대의 시대에는 책을 만들수가 있는 식자층도 적었고 책을 읽는 사람들도 적었는데 그러한 인물들이 자신의 책에 기록을 하였다는 사실은 오직 부을 위하여서 모두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여서 건립을 하였던 기업이 아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서 많은 일을 하였다는 사실과 그들이 이룩한 부를 바탕으로 하여서 어려움에 처한 민중을 위하여서 행하였던 일들이 무엇인지와 자신의 대에서 일군 부를 바탕으로 하여서 계속 부를 전하기 위하여서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사상과 같은 이익만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을 하는 사상을 바탕으로 하여서 확립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상업을 바탕으로 하여서 권력을 잡은 인물들과 권력을 잡았지만 그것을 버리고 민중의 품안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능력으로 부를 일군인물의 서로 상반이 되어지는 경우도 보여주고 있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무엇을 위하여서 작동을 하였는지에 대한 사정과 함께 고대부터 가지고 내려오는 신의성실에 대한 전통을 현대에도 받아들여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저자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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