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물 쇼의 웃음 쇼 동물의 눈물 ㅣ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3
로브 레이들로 지음, 박성실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3년 11월
평점 :
어린시절에 재미있는 놀이였고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는 동물쇼에 감추어진 사연에 대하여서 잘 보여줍니다.
동물도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의지로 활동을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거부를 하면서 오직 인간의 즐거움을 위하여서 모든 것을 희생을 하면서 살아가는 위치에 있는 동물들의 현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집에서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의 경우에도 상당한 부분에서 그들의 자유의지에 대하여서 압박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다루는 장이 아니고 자유롭게 살아가던 야생의 동물들이 쇼를 위하여서 자유를 포기를 하게되는 장을 보여줍니다.
세상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영역을 활보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던 동물들에 대하여서 오직 인간의 탐욕을 근거로 하여서 그들의 자유를 빼앗고 괴롭게 만들면서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행위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과 단 시간의 인간의 즐거움을 위하여서 동물이 경험을 하는 장시간의 처우는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하여서 눈에 안보이는 부분에 대하여서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름다운 환경을 생각을 하면서 뒤에 감추어진 어두운 부분을 알아내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생생하게 자연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물을 눈앞에서 만질수가 있고 볼수가 있다는 사실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인간이 원래 살아가고 있는 위험한 자연환경에 대하여서 이제는 안전하게 그러한 환경을 만끽을 할 수가 있다는 생각을 완성을 하기 위하여서 행하여지고 있는 많은 행동들에 대한 반성을 촉구를 합니다.
방송에 등장을 하는 여러동물들에 대하여서 유명하기 때문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는 모습을 기대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한 유명한 동물들도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대우를 받으면서 더러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못하는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 경우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인물들의 경험담을 알려주면서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이 대화를 통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알릴수가 없지만 행동을 통하여서 자신의 불합리한 처우에 대하여서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을 하면서 모든 생명은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하여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