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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뇌다 - 연쇄살인자, 사이코패스, 극렬 테러리스트를 위한 뇌과학의 변론
한스 J. 마르코비치.베르너 지퍼 지음, 김현정 옮김 / 알마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일관된 특성을 찾는 연구를 그들의 범죄를 일으키는 행동을 하게 만든 근본원인을 바로 뇌에서 찾아보는 책이다.
시작을 머리 모양으로 범인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 주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많은 교도소에 수감이 되어있던 범인들의 얼굴형과 두개골형을 수집을 하여서 범죄를 저지르는 유형의 얼굴형태를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골상학인데 이러한 학문은 유럽쪽에서는 과거의 이야기로 치부가 되고 있는데 얼굴마 보고 죄를 범하는지를 알아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많이 따르고 사람의 타고난 모습을 가지고 차별을 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골상학을 동양에서는 관상이라고 하여서 아직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데 동양의 관상학은 유럽과는 틀리게 오랜 세월에 걸쳐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적용을 하고 있는것 이기는 하지만 그러한 것들을 믿는것 보다는 자신의 노력을 믿고 주변의 환경을 분석을 하는 것이 더욱 좋을것 같다.
범죄를 저지르고 죽은 사람들의 뇌와 유명한 사람들의 뇌를 가지고 연구를 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두 유형의 사람들의 뇌의 무게와 모양을 가지고 사람들의 행태와 인종적 차이를 연구를 하여서 새로이 발견을 한 대륙의 사람들을 양심의 가책을 적게 받으면서 수탈을 할수가 있는 방법으로 적용이 된 역사도 있다.
인종적인 차이 보다는 머리 모양의 차이가 뇌의 크기를 좌우를 하는데 일부러 작은 두상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뇌를 가지고 비교를 하고 동물의 뇌에 비교를 하면서 백인의 우월성과 흑인및 황인종의 열성을 들어내는 연구가 진행이 되어서 백인들의 식민지배에 도움을 주는데도 이용이 되었던 적이 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서 살아있는 사람의 뇌의 변화와 모양을 확인을 할수가 있는 방법이 개발이 되면서 뇌에 대한 연구가 발달을 하였는데 인간의 뇌에 대한 발견이 아직은 완전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뇌의 작용에 대하여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어린시절을 부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성장을 하면 그곳에서 익힌 생활의 방식이 뇌에 작용을 하여서 성장을 하여서도 범죄에 대한 생각이 외곡이 될수가 있는데 그러한 생활 환경만이 아닌 사고에 의한 뇌의 변형과 병에 의한 뇌의 변형으로도 사람이 변하고 다른 행동을 할수도 있다고 한다.
뇌에 문제가 생기는 병에 걸려서 병으로 인한 살인을 행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을 하였다고 하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무조건 사형에 처하고 교도소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근원적인 문제인 병을 치료를 할수가 있는 곳으로 보내서 새로운 인생을 살수가 있게 도와주고 병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를 하기 위하여서 국가 정책으로 뇌에 대한 연구를 하고 사고를 일으킬수 있는 분야에 대하여서 검증을 하자는 발언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고 하지만 인간의 자유로운 정신을 억압을 할수가 있는 분야라서 그것에 대한 반대적인 의견도 많다고 한다.
이책에서 말하는 범인들은 모두가 뇌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만 있는데 실제로 교도소에 수감이 되어있는 사람들을 연구를 한것은 맞다고 생각을 하지만 모든 문제가 뇌의 문제라고만은 할수가 없을것 같다.
내용중의 일부가 있는 DNA유전에 의한 유전적인 결함과 어린시절의 생활 환경에 의해서 지배를 받고 개발이 되어지는 우리의 뇌를 위하여서도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 주지만 책의 내용들이 뇌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차지를 하고 있어서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이 조금 있는 책인것 같다.